비트코인 채굴 업체 마라홀딩스(MARA Holdings)가 프랑스 AI 인프라 업체 지분 인수를 검토한다. 블룸버그가 11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마라홀딩스는 엑사이온(Exaion)의 지분 64%를 1억6800만달러(약 2300억 원)에 사들이려 한다. 엑사이온은 프랑스 에너지 대기업 EDF 자회사다.
마라홀딩스는 비트코인 채굴 외에 인공지능(AI) 추론과 고성능컴퓨팅(HPC)으로 사업을 넓힌다. 엑사이온이 엔비디아(NVIDIA)와 딜로이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활용해 유럽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반감기 영향도 줄이려 한다.
또 미국 롱리지에너지앤파워를 15억달러(약 2조 원)에 인수 계약을 맺었다. 이 부지에서 AI 캠퍼스를 짓고 HPC 임대와 전력 판매를 한다. 프레드 틸 CEO는 디지털 인프라 전략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자사 전력 용량이 65% 늘어날 전망이다.
마라홀딩스는 비트코인 채굴 외에 인공지능(AI) 추론과 고성능컴퓨팅(HPC)으로 사업을 넓힌다. 엑사이온이 엔비디아(NVIDIA)와 딜로이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를 활용해 유럽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반감기 영향도 줄이려 한다.
또 미국 롱리지에너지앤파워를 15억달러(약 2조 원)에 인수 계약을 맺었다. 이 부지에서 AI 캠퍼스를 짓고 HPC 임대와 전력 판매를 한다. 프레드 틸 CEO는 디지털 인프라 전략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자사 전력 용량이 65%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