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 온타리오 경찰이 도구 절도 용의자 사진을 공개했다. CTV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12시 45분에 올린 영상에서 용의자 모습을 보여줬다. 경찰은 시민들이 용의자를 알아볼 수 있으면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건은 최근 발생한 도구 도난과 관련 있다.
경찰은 감시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얼굴을 강조했다. 영상 속 용의자들은 도구를 훔치는 장면에 등장한다. CTV뉴스 북부 온타리오 지국이 이 영상을 처음 업로드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도구가 건설 현장에서 사라진 점을 근거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과거 미국과 캐나다에서 안면인식 기술 오류로 무고한 사람이 체포된 사례가 많았다. 조지아주 랜들 리드 사건처럼 페이스북 사진과 비교해 오인했다. 노스다코타주 립스도 은행 사기 용의자로 5개월 수감됐다. 경찰은 이런 기술을 보조로만 써야 한다고 클리어뷰 AI 대표가 지적했다. 이번 공개는 기술 오류를 피하고 시민 제보를 활용한 방식이다.
경찰은 감시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얼굴을 강조했다. 영상 속 용의자들은 도구를 훔치는 장면에 등장한다. CTV뉴스 북부 온타리오 지국이 이 영상을 처음 업로드했다. 경찰은 도난당한 도구가 건설 현장에서 사라진 점을 근거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과거 미국과 캐나다에서 안면인식 기술 오류로 무고한 사람이 체포된 사례가 많았다. 조지아주 랜들 리드 사건처럼 페이스북 사진과 비교해 오인했다. 노스다코타주 립스도 은행 사기 용의자로 5개월 수감됐다. 경찰은 이런 기술을 보조로만 써야 한다고 클리어뷰 AI 대표가 지적했다. 이번 공개는 기술 오류를 피하고 시민 제보를 활용한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