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출시한 비트코인 현물 ETF MSBT가 NYSE Arca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다. 이 ETF는 첫날 160만 주 이상 거래되며 3400만 달러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MSBT는 CoinDesk 비트코인 벤치마크를 추적하며 수수료 0.14%로 동종 제품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모건스탠리 자산관리 부문은 7조 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며 고액자산가를 타깃으로 삼았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비트코인 콜드월렛 보관을, 뉴욕멜론은행이 현금 수탁을 담당한다. 블랙록 IBIT의 5300억 달러 규모에 비해 초기 유입은 작지만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
SEC가 NYSE 상장을 승인한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자체 브랜드 ETF 출시로 월가 이례적 행보를 보였다. 업계는 MSBT가 재무 고문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투자자 비트코인 배분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한다. 블랙록 IBIT 수수료 0.25%보다 0.11% 낮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모건스탠리 자산관리 부문은 7조 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 중이며 고액자산가를 타깃으로 삼았다. 코인베이스 커스터디가 비트코인 콜드월렛 보관을, 뉴욕멜론은행이 현금 수탁을 담당한다. 블랙록 IBIT의 5300억 달러 규모에 비해 초기 유입은 작지만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
SEC가 NYSE 상장을 승인한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자체 브랜드 ETF 출시로 월가 이례적 행보를 보였다. 업계는 MSBT가 재무 고문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투자자 비트코인 배분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한다. 블랙록 IBIT 수수료 0.25%보다 0.11% 낮아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