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2025년 4분기 말 기준 디지털자산 관련 위험노출액 23억6000만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공시에 따르면 전체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0.33% 비중을 차지한다. 이 중 XRP 익스포저는 1억5300만달러로 XRP 현물 ETF를 통해 발생했다.
비트코인 11억8000만달러, 이더리움 10억8000만달러, 솔라나 1억800만달러 순으로 보유액이 구성됐다.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12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대부분 현물 ETF 형태로 간접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 보유가치는 직전 분기 대비 45% 줄어든 1만3741BTC 규모다.
미국 현물 XRP ETF 총 순자산은 10억4000만달러를 넘어섰고 상장 후 56거래일 중 유출은 4거래일에 그쳤다. 골드만삭스는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재가동과 ETF 참여로 기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전체 자산 3조6000억달러 관리 규모에서 가상자산 비중은 여전히 작다.
비트코인 11억8000만달러, 이더리움 10억8000만달러, 솔라나 1억800만달러 순으로 보유액이 구성됐다.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12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대부분 현물 ETF 형태로 간접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 보유가치는 직전 분기 대비 45% 줄어든 1만3741BTC 규모다.
미국 현물 XRP ETF 총 순자산은 10억4000만달러를 넘어섰고 상장 후 56거래일 중 유출은 4거래일에 그쳤다. 골드만삭스는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재가동과 ETF 참여로 기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전체 자산 3조6000억달러 관리 규모에서 가상자산 비중은 여전히 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