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전략, 비트코인 1만3627개를 1조2500억원대에 매수

로그인 후 모든 실시간 트레이딩 지표를 자유롭게 확인하세요! 로그인하고 모든 지표 확인하기!
748

마이클 세일러 전략, 비트코인 1만3627개를 1조2500억원대에 매수

1757236319-1740455603-billionaire-michael-saylor-eyes-more-bitcoin-is-a-supply-squeeze-incoming_optimized.jpg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전략)가 2026년 초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수에 나섰다. 회사는 지난주 비트코인 1,283개를 개당 평균 90,391달러에 총 1억1,600만 달러(약 1,600억원)에 추가 매입하며 보유량을 673,783개로 확대했다. 이번 매수는 수시 주식 발행으로 3억1,200만 달러의 순수익을 창출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회사의 총 취득 비용은 506억 달러를 넘어섰다.

전략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개당 75,026달러로, 현재 1월 12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 91,361달러를 적용하면 미실현 이익은 11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회사의 총 비트코인 가치는 약 616억 달러에 해당하며, USD 준비금은 22억5,000만 달러로 확대된 상태다. 기술 분석상 비트코인은 92,000달러 저항선과 88,000달러 지지선 사이에서 횡보 중이며, 94,500달러를 돌파할 경우 10만 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MSCI는 2025년 10월 제안했던 '디지털 자산 비중 50% 초과 기업 제외' 계획을 2026년 2월 리뷰에서 실행하지 않기로 확인했다. 전략은 기존 지수 포함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으며, 이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6.8% 급등했다. 다만 1월 9일 종가 기준 전략의 주가는 166.97달러로 2025년 대비 47.5% 하락한 상태며, 사상 최고가 대비 65% 낮은 수준이다.
코인와이 AI 차트 미리보기 코인 언제 매수하면 될까? 코인와이 AI차트가 알려줄게요! 차트보기
profile_image
댓글 0

코인뉴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코인 뉴스를 선별해 요약 제공하는 뉴스 섹션입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2026년 상승분 거의 전부 반납 금리인하 기대 꺾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가 2026년 들어 기록한 상승분을 거의 모두 잃었다. Decrypt 보도에 따르면 금리인하 기대가 사라지면서 ETF 가격이 급락했다. 미국 블랙록 IBIT 등 주요 ETF가 연초 유입된 자금을 반납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SoSoValue 데이터에서 1월 2일 6억7000만 달러 유입 후 반전이 시작됐다. 한국 금융위원회(FSC)는 1월 5일 2026년 경제 성장 전략으로 현물 비트코인 ETF 도입을 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홍콩 사례를 참고한 조치로 한국 시장 글로벌화 목표다. 그러나 글로벌 ETF 하락이 한국 도입에 그림자를 드리운다. 펀드스트랫은 비트코인 6만~6만5000달러, 이더리움 1800~2000달러 하락을 전망했다. 시티그룹은 ETF 유입 150억 달러를 예상하며 비트코인 최대 14만3000달러 상승을 제시했다. 반면 바클레이즈는 거래량 감소와 고금리 부담으로 2026년 부진을 경고했다. 번스타인은 ETF 자금 유출이 5% 미만이라며 1...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2026년 상승분 거의 전부 반납 금리인하 기대 꺾여

마이클 세일러 전략, 비트코인 1만3627개를 1조2500억원대에 매수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전략)가 2026년 초 공격적인 비트코인 매수에 나섰다. 회사는 지난주 비트코인 1,283개를 개당 평균 90,391달러에 총 1억1,600만 달러(약 1,600억원)에 추가 매입하며 보유량을 673,783개로 확대했다. 이번 매수는 수시 주식 발행으로 3억1,200만 달러의 순수익을 창출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회사의 총 취득 비용은 506억 달러를 넘어섰다. 전략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개당 75,026달러로, 현재 1월 12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 91,361달러를 적용하면 미실현 이익은 11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 회사의 총 비트코인 가치는 약 616억 달러에 해당하며, USD 준비금은 22억5,000만 달러로 확대된 상태다. 기술 분석상 비트코인은 92,000달러 저항선과 88,000달러 지지선 사이에서 횡보 중이며, 94,500달러를 돌파할 경우 10만 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MSCI는 2025년 10월 제안...

마이클 세일러 전략, 비트코인 1만3627개를 1조2500억원대에 매수

비트코인 9만 달러 지지 3억4300만 달러 ETF 유출에도 2026 전망

비트코인 가격이 9만 달러를 유지하며 3억4300만 달러 규모의 ETF 자금 유출에도 불구하고 강한 지지력을 보였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변동성에도 불구한 매수세를 시사한다. 스탠다드차타드는 2026년 비트코인 가격을 15만 달러로 전망하며 기존 30만 달러에서 하향 조정했다. 영국 서식스 대학교 캐롤 알렉산더 교수는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7만5000달러에서 15만 달러 사이에서 평균 11만 달러로 거래될 것으로 예측했다. 코인쉐어즈 제임스 버터필 리서치 책임자는 12만~17만 달러 범위를 제시하며 하반기 긍정적 움직임을 예상했다. 씨티그룹은 14만3000달러에서 최대 18만90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을 보고서에서 밝혔다. JP모간은 비트코인 가치 저장 수단 인식 강화로 17만 달러 도달을 전망했다. 메이플 파이낸스 시드니 파월 CEO는 금리 인하와 기관 수요로 17만5000달러 목표를 제시하며 2026년 비트코인 담보 대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꼽았다. 반면 블룸버그 마이크...

비트코인 9만 달러 지지 3억4300만 달러 ETF 유출에도 2026 전망

금값 상승 배경 연준 의장 조사 피터 쉬프 주장 비트코인 추격 가능성

피터 쉬프는 금 가격 상승 배경에 연준 의장 조사 의혹을 지적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금을 따라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CC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 의장 제롬 파월 조사 가능성이 금값을 밀어올린 요인으로 꼽혔다. 쉬프는 금이 온스당 4500달러를 돌파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비슷한 상승 모멘텀을 가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2026년 말 금 가격을 온스당 4900달러로 예상하며 중앙은행 수요와 ETF 자금 유입을 이유로 들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미국 재정 적자 확대를 들어 온스당 5000달러 상승을 전망했다. JP모건 글로벌 리서치는 금시장이 구조적 재평가 단계라며 2026년 말 5000달러 돌파를 예측했다. 찰리 모리스 바이트트리 CIO는 금과 비트코인이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상호 보완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 매도 과잉 상태에서 금이 매수 과잉 영역에 있다고 진단했다. 홍성기 연구원은 최근 금과 비트코인 가격 동조화가 약화됐다고 분석하며 ...

Strategy, 13,627 BTC 12억 5천만 달러에 매입 총 보유 68만 7410 BTC 돌파

Strategy가 1월 5일부터 11일까지 13,627 비트코인을 평균 91,519달러에 사들여 12억 5천만 달러를 지출했다. 이로 총 보유량이 68만 7410 BTC로 늘었고 누적 매입 비용은 518억 달러에 달했다. SEC 서류에 따르면 MSTR 클래스 A 주식 6.8백만 주와 STRC 우선주 120만 주를 팔아 12억 달러 순수익을 올렸다.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주도한 이번 매입은 2026년 들어 가장 큰 규모로 2025년 7월 이후 최대치다. 7월 29일 21,021 BTC 24억 7천만 달러 매입을 넘어섰고 12월 10억 달러대 매입도 초과했다. ATM 프로그램으로 103억 달러 MSTR 주식과 203억 달러 STRK 우선주 발행 여력이 남아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9만 500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며 Strategy 자산 가치는 620억 달러로 평가된다. MSCI 지수 논란 속에서도 1월 초 DATCO 배제 유예 결정으로 주가가 4~6% 상승했다. 지난주 1,286 BT...

Strategy, 13,627 BTC 12억 5천만 달러에 매입 총 보유 68만 7410 BTC 돌파

디지털 자산 4억5400만달러 유출…비트코인·이더리움 선두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주도한 4억5400만달러 규모 유출이 발생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속에서 투자자들이 자산을 빼내기 시작했다. 크립토 이코노미 보고서에 따르면 이 유출은 최근 거래소와 펀드에서 집중 확인됐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21셰어즈 리포트도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1조달러 확대를 전망하며 시장 변동성을 경고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유출 규모가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시장 불안을 키웠다. 산티멘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9만달러, 이더리움은 3500달러 구간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다. 코인니스 설문에서 국내 투자자 42.6%가 다음 주 비트코인 상승을 예상했으나 1월 시장은 38.9%가 횡보로 봤다. 비트와이즈 보고서는 이더리움이 RWA 프로젝트로 인프라 강화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연준 금리 인하가 디지털 자산 유출을 촉발한 배경으로 꼽는다. 서울데이터랩 자료에서 1월 12일 비트코인 캐시 등 상위 종목 거래량이 ...

디지털 자산 4억5400만달러 유출…비트코인·이더리움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