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바닥을 확신하며 10억 달러 규모 매입을 단행했다. Polymarket 트레이더들은 이 베팅에 동의하지 않고 시장 반등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다. 스트래티지는 평균 76,037달러에 712,647 BTC를 보유 중이며 2월 1일 가격 하락 시 일시적 평가손실이 10억 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75,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해당 시점 장부상 손실은 75,826달러 반등 후 1억5,000만 달러로 줄었다. 세일러는 1월 20일 22,305 BTC 대규모 매입에 이어 2026년 다섯 번째 구매를 예고했다. 평균 매입가 71,902달러로 13,927 BTC를 10억 달러에 산 전략이 4월 저점 대비 9% 상승 효과를 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17,131 BTC를 평균 76,027달러에 보유해 총 545억 2천만 달러 규모다. 비트코인 가격 68,000달러 수준에서 코인당 8,000달러 손실을 기록 중이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0달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