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Stacks)가 비트코인(BTC) 보상을 담은 새 자료를 공개했다. 스택스 블로그는 스택킹이 STX 보유자가 토큰을 잠가 BTC를 받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은 스택스의 합의 방식인 증명 이전(PoX)을 바탕으로 돌아간다고 적었다.
자료에 따르면 스택킹은 스택스 블록체인에만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STX를 일정 기간 묶고, 보상으로 BTC를 받는다. 스택스는 최대 10%의 BTC 보상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주기는 대략 2주마다 한 번씩 돌아간다.
참여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Xverse와 Leather 지갑에서 스택킹을 할 수 있고, Binance나 OKX 같은 중앙화거래소(CEX)에서 STX를 산 뒤 옮길 수 있다고 했다. 직접 스택킹이 어렵다면 소액 보유자도 스택킹 풀에 들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택스는 자산을 직접 보관한 채 보상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자료에 따르면 스택킹은 스택스 블록체인에만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STX를 일정 기간 묶고, 보상으로 BTC를 받는다. 스택스는 최대 10%의 BTC 보상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주기는 대략 2주마다 한 번씩 돌아간다.
참여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Xverse와 Leather 지갑에서 스택킹을 할 수 있고, Binance나 OKX 같은 중앙화거래소(CEX)에서 STX를 산 뒤 옮길 수 있다고 했다. 직접 스택킹이 어렵다면 소액 보유자도 스택킹 풀에 들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택스는 자산을 직접 보관한 채 보상을 받는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