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프라임, XRP를 기관 담보 자산으로 활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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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프라임, XRP를 기관 담보 자산으로 활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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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기관용 서비스 계열사인 리플 프라임이 XRP를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기관 거래의 담보 자산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 히긴스 리플 프라임 최고경영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기관이 보유한 XRP를 담보로 맡기면 이를 토대로 자금을 차입해 거래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관 투자자는 XRP를 매도하지 않고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 활용도가 크게 확대된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 내 실질적인 매도 압력을 줄이는 효과를 낳는다. 기관 투자자가 보유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면서 매도 없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플 프라임은 연간 3조 달러 이상의 거래 인프라를 바탕으로 외환, 채권 등 전통 자산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리플이 RLUSD(리플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를 주요 담보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시장 관측을 반박하는 것이다. 히긴스 CEO는 "XRP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하며 XRP의 기관 거래 내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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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비트코인 대량 압류 N

미국 법무부가 캄보디아 프린스 홀딩스 그룹 사기 사건으로 127,271 BTC를 압류했다. 이 비트코인은 현재 시세로 14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다. 법원이 몰수를 승인하면 정부가 이 자산을 가지게 된다. 현재 미국 정부는 이미 198,000 BTC를 보유 중이다. 시가로는 220억 달러(약 31조 원)다. 이번 압류가 더해지면 총 325,000 BTC로 늘어난다. 이는 360억 달러(약 51조 원)에 해당한다. 올해 3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이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 자산으로 허용했다. 이번 사건은 그 첫 실례다. 미국은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국이 될 전망이다. 정부 보유가 시장에 긍정 신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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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나, 4.3GW 개발 파이프라인이 핵심 N

비트코인 채굴업체 솔루나 홀딩스(나스닥 상장, 티커 SLNH)가 재생에너지 기반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4월 서부 텍사스의 브리스코 풍력발전소(150MW 규모)를 5,300만 달러에 인수한 뒤, 같은 달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블록웨어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프로젝트 도로시 1B 데이터센터에 3.3MW 용량을 추가했다. 이번 풍력발전소 인수로 솔루나는 전력, 토지, 컴퓨팅 자산의 소유권을 통합한 완전한 수직 계열화를 달성했다. 솔루나의 진정한 가치는 향후 개발 계획에 있다. 회사는 총 4.3GW(기가와트) 규모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로시 3 재생에너지 기반 AI 캠퍼스에서만 300MW 이상의 잠재 용량을 갖추고 있다. 브리스코 풍력발전소 인수는 이 같은 대규모 확장 계획의 기반을 마련했고, 제3자 전력 계약 의존도를 낮춰 장기 에너지 공급을 확보했다. 다만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과제가 남아있다. 팁랭크스의 AI 애널리스트 평가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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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프라임, XRP를 기관 담보 자산으로 활용 시작 N

리플의 기관용 서비스 계열사인 리플 프라임이 XRP를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기관 거래의 담보 자산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 히긴스 리플 프라임 최고경영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기관이 보유한 XRP를 담보로 맡기면 이를 토대로 자금을 차입해 거래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관 투자자는 XRP를 매도하지 않고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 활용도가 크게 확대된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 내 실질적인 매도 압력을 줄이는 효과를 낳는다. 기관 투자자가 보유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면서 매도 없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플 프라임은 연간 3조 달러 이상의 거래 인프라를 바탕으로 외환, 채권 등 전통 자산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리플이 RLUSD(리플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를 주요 담보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시장 관측을 반박하는 것이다. 히긴스 CEO는 "XRP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하며 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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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hXBT 십대 사기꾼 1,900만달러 도둑질 폭로 N

암호화폐 조사관 ZachXBT가 십대 사기꾼을 지목했다. 이 사기꾼이 1,900만 달러(약 260억 원) 규모 도난에 연루됐다고 밝혔다. ZachXBT는 온체인 분석으로 지갑 흐름을 추적했다. 크립토 이코노미 기사에 따르면 최근 폭로됐다. 크립토 비스트라는 인플루언서도 ZachXBT 조사를 받았다. 그는 ALT 토큰 펌프앤덤프를 주도했다. 7월 14일 ALT 가격이 0.19달러에서 0.003달러로 떨어졌다. 시가총액이 1억9,00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로 줄었다. 45개 지갑이 폭락 때 1,100만 달러 ALT를 팔아치웠다. 이 지갑들은 크립토 비스트 지갑과 연결됐다. 추가 지갑에 ALT 8,900만 개가 남아있다. 총 공급량 10%에 맞먹는다. ZachXBT는 공개 지갑 게시물을 근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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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 비트코인 폭락 경고 N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하락을 강하게 경고했다.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투자자 버리는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면 시장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7일간 비트코인 주도로 시가총액이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사라졌다. 버리는 비트코인이 금처럼 안전자산이 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S&P 500 같은 주가지수와 가격이 너무 비슷하게 움직인다고 봤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 기업이 파산할 위험이 크다고 했다. 이 기업들은 비트코인 가격에 전략을 걸었다. 비트코인은 오늘 1% 올랐다. 가격은 76,400달러 부근이다. 지난주 74,500달러 지지를 뚫고 72,985달러까지 떨어졌다. 지금은 73,000달러 근처에서 반등 중이다. 분석가들은 이 수준이 임시 바닥이라고 본다. 지지가 다시 깨지면 매물이 쏟아질 수 있다.

버리 비트코인 폭락 경고

XRP 기관 담보 자산으로 부상 N

리플 프라임 최고경영자 마이크 히긴스가 XRP를 기관 거래 담보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XRP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함께 5대 담보 자산으로 꼽았다. 기관 투자자가 XRP를 맡기면 자금을 빌려 거래할 수 있게 돕는다. 이렇게 하면 XRP를 팔지 않고도 돈을 쓸 수 있다. 리플 프라임은 연간 3조 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한다. 외환(FX)과 채권 거래까지 확대 중이다. 히긴스 CEO는 스테이블코인(달러 등에 가치 고정)과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도 담보로 들었다. XRP가 결제 외에 유동성 관리에 쓰인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어센션 그룹 제이크 클레이버 CEO도 XRP를 담보로 대출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세금을 피하고 가격 상승 이익을 지킬 수 있다. 리플은 XRP 레저에서 무담보 대출 프로토콜도 개발 중이다.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한다.

XRP 기관 담보 자산으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