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기관 담보 자산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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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기관 담보 자산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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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프라임 최고경영자 마이크 히긴스가 XRP를 기관 거래 담보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XRP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함께 5대 담보 자산으로 꼽았다. 기관 투자자가 XRP를 맡기면 자금을 빌려 거래할 수 있게 돕는다. 이렇게 하면 XRP를 팔지 않고도 돈을 쓸 수 있다.

리플 프라임은 연간 3조 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한다. 외환(FX)과 채권 거래까지 확대 중이다. 히긴스 CEO는 스테이블코인(달러 등에 가치 고정)과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도 담보로 들었다. XRP가 결제 외에 유동성 관리에 쓰인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어센션 그룹 제이크 클레이버 CEO도 XRP를 담보로 대출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세금을 피하고 가격 상승 이익을 지킬 수 있다. 리플은 XRP 레저에서 무담보 대출 프로토콜도 개발 중이다.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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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뉴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코인 뉴스를 선별해 요약 제공하는 뉴스 섹션입니다.

리플 프라임, XRP를 기관 담보 자산으로 활용 시작 N

리플의 기관용 서비스 계열사인 리플 프라임이 XRP를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기관 거래의 담보 자산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마이크 히긴스 리플 프라임 최고경영자는 최근 인터뷰에서 "기관이 보유한 XRP를 담보로 맡기면 이를 토대로 자금을 차입해 거래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관 투자자는 XRP를 매도하지 않고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 활용도가 크게 확대된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 내 실질적인 매도 압력을 줄이는 효과를 낳는다. 기관 투자자가 보유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면서 매도 없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플 프라임은 연간 3조 달러 이상의 거래 인프라를 바탕으로 외환, 채권 등 전통 자산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리플이 RLUSD(리플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를 주요 담보 자산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시장 관측을 반박하는 것이다. 히긴스 CEO는 "XRP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하며 XR...

리플 프라임, XRP를 기관 담보 자산으로 활용 시작

ZachXBT 십대 사기꾼 1,900만달러 도둑질 폭로 N

암호화폐 조사관 ZachXBT가 십대 사기꾼을 지목했다. 이 사기꾼이 1,900만 달러(약 260억 원) 규모 도난에 연루됐다고 밝혔다. ZachXBT는 온체인 분석으로 지갑 흐름을 추적했다. 크립토 이코노미 기사에 따르면 최근 폭로됐다. 크립토 비스트라는 인플루언서도 ZachXBT 조사를 받았다. 그는 ALT 토큰 펌프앤덤프를 주도했다. 7월 14일 ALT 가격이 0.19달러에서 0.003달러로 떨어졌다. 시가총액이 1억9,00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로 줄었다. 45개 지갑이 폭락 때 1,100만 달러 ALT를 팔아치웠다. 이 지갑들은 크립토 비스트 지갑과 연결됐다. 추가 지갑에 ALT 8,900만 개가 남아있다. 총 공급량 10%에 맞먹는다. ZachXBT는 공개 지갑 게시물을 근거로 했다.

ZachXBT 십대 사기꾼 1,900만달러 도둑질 폭로

버리 비트코인 폭락 경고 N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하락을 강하게 경고했다.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투자자 버리는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면 시장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7일간 비트코인 주도로 시가총액이 5,000억 달러(약 700조 원) 사라졌다. 버리는 비트코인이 금처럼 안전자산이 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S&P 500 같은 주가지수와 가격이 너무 비슷하게 움직인다고 봤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 기업이 파산할 위험이 크다고 했다. 이 기업들은 비트코인 가격에 전략을 걸었다. 비트코인은 오늘 1% 올랐다. 가격은 76,400달러 부근이다. 지난주 74,500달러 지지를 뚫고 72,985달러까지 떨어졌다. 지금은 73,000달러 근처에서 반등 중이다. 분석가들은 이 수준이 임시 바닥이라고 본다. 지지가 다시 깨지면 매물이 쏟아질 수 있다.

버리 비트코인 폭락 경고

XRP 기관 담보 자산으로 부상 N

리플 프라임 최고경영자 마이크 히긴스가 XRP를 기관 거래 담보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팟캐스트에서 XRP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과 함께 5대 담보 자산으로 꼽았다. 기관 투자자가 XRP를 맡기면 자금을 빌려 거래할 수 있게 돕는다. 이렇게 하면 XRP를 팔지 않고도 돈을 쓸 수 있다. 리플 프라임은 연간 3조 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한다. 외환(FX)과 채권 거래까지 확대 중이다. 히긴스 CEO는 스테이블코인(달러 등에 가치 고정)과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도 담보로 들었다. XRP가 결제 외에 유동성 관리에 쓰인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어센션 그룹 제이크 클레이버 CEO도 XRP를 담보로 대출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세금을 피하고 가격 상승 이익을 지킬 수 있다. 리플은 XRP 레저에서 무담보 대출 프로토콜도 개발 중이다.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한다.

XRP 기관 담보 자산으로 부상

비트코인이 기다리던 금리 인하, 뜨거운 물가지표가 인상 가능성 다시 살렸다 N

비트코인이 미국 중앙은행(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던 중, 예상을 웃도는 물가지표가 나오면서 금리 인상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크게 넘어서자 시장은 연방준비제도의 정책 기조 전환을 우려하기 시작했다. 지난 데이터에서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상할 때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하락했던 만큼,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이 비트코인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지표보다 훨씬 크다는 점이 핵심이다. 코인게코 연구에 따르면 과거 CPI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거나 내린 방향이 물가 방향과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2022년 3월 CPI가 8.5%에서 8.3%로 하락했을 때 비트코인은 11% 떨어졌고, 같은 해 9월 CPI가 8.2%에서 7.7%로 내려갔을 때는 오히려 9.68% 올랐다. 결국 물가 수치 자체보다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비트코인 가격을 좌우...

비트코인이 기다리던 금리 인하, 뜨거운 물가지표가 인상 가능성 다시 살렸다

드리프트, 해킹 자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환전하려다 커뮤니티 비난 N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금융(DeFi) 거래소 드리프트 프로토콜이 약 2억 8,000만 달러(약 3,700억 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후 회수한 자금을 스테이블코인(달러 등에 가치 고정)인 USDT로 환전하려는 계획을 밝혀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강한 비난을 받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와 서틱에 따르면 공격자가 배포 지갑 권한을 이용해 핵심 시스템을 임의로 업그레이드하고 자금을 인출했다. 드리프트는 이후 일부 자금을 회수했으나 환전 방식을 놓고 커뮤니티와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커뮤니티는 드리프트의 USDT 환전 계획이 중앙화금융(CeFi) 거래소인 업비트 등을 통한 환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업비트는 최근 드리프트를 신규 상장시켜 원화·BTC·USDT 마켓에서 거래를 지원 중이다. 사용자들은 해킹 자금이 중앙거래소(CEX)를 거쳐 현금화되면 자금 추적과 규제 당국의 개입이 용이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드리프트는 서비스 중단 후 보안 감...

드리프트, 해킹 자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환전하려다 커뮤니티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