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MSBT 첫달 순유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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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MSBT 첫달 순유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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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MSBT가 상장 첫달을 마쳤다. 순유출이 전혀 없었다. 이는 비트코인 ETF 전체가 6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한 가운데 나왔다. 블록미디어와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MSBT는 4월 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 Arca)에 상장됐다.

첫날 거래량은 3400만 달러(약 490억 원)였다. 160만 주 이상 거래됐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첫해 운용자산이 50억 달러(약 7조 5000억 원)에 이를 거라 전망했다. HODL15Capital 데이터로 MSBT는 첫날 430 BTC를 매입했다.

MSBT 수수료는 0.14%로 업계 최저다. 블랙록 IBIT(0.25%)보다 낮다. 코인베이스와 BNY가 자산 보관을 맡았다. 모건스탠리는 미국 은행 중 처음으로 이런 ETF를 발행했다. 첫 6일간 1억 달러 이상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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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뉴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코인 뉴스를 선별해 요약 제공하는 뉴스 섹션입니다.

양자내성 지갑 개발 경쟁 가열 N

암호화폐 업계가 양자 컴퓨터 위협에 대비해 지갑 보호 기술을 서둘러 개발 중이다. 구글 퀀텀 AI 팀이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지갑을 지키는 암호 체계가 50만 큐비트(양자 계산 단위) 미만으로 뚫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전 추정치보다 20배 줄어든 수치다. 이 논문은 업계에 위협이 예상보다 빨리 다가온다는 경고를 줬다. 비트코인 개발자들이 양자내성 지갑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라이트닝 랩스 CTO 올라올루와 오순토쿤이 공개한 이 도구는 zk-STARK(영지식 증명 기술)로 지갑 소유권을 증명한다. 개인키를 노출하지 않고 자금을 회복할 수 있다. 맥북에서 50초 만에 증명을 생성하며 12GB 메모리를 쓴다. 690만 비트코인(약 5600억 달러 규모)이 취약한 오래된 지갑에 있다. 이더리움 재단은 8년 연구 끝에 pq.ethereum.org 사이트를 열었다. 매트 코랄로 개발자는 대부분 지갑이 시드 구문으로 이미 양자내성이라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은 소프트포크(소...

양자내성 지갑 개발 경쟁 가열

부켈레 대통령 엘파로 자산 동결 N

엘살바도르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 정부가 독립 언론 엘파로의 주주 자산을 동결했다. 엘파로는 부켈레가 갱단과 비밀 협약을 맺었다는 다큐멘터리를 최근 공개했다. 이에 보복으로 은행 계좌와 부동산을 묶었다고 엘파로가 5월 7일 밝혔다. 트리포데라는 엘파로 모회사 주주 두 명의 자산이다. 정부는 세금 체납을 이유로 들었다. 하지만 엘파로는 2020년부터 시작된 세무 조사를 부인한다. 재정부가 돈세탁과 탈세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기자 보호 위원회(CPJ)는 5월 8일 이를 언론 탄압으로 규탄했다. 부켈레 정부가 재정부를 이용해 엘파로를 괴롭힌다고 지적했다. 엘파로 직원들은 1년째 망명 생활 중이다. 2023년 코스타리카로 행정과 법률 업무를 옮겼다. 부켈레는 2019년 집권 후 갱단 협약 의혹을 부인해왔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세계 첫 국가다. 부켈레는 비트코인 애호가로 유명하다. 이런 상황에서 언론 자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부켈레 대통령 엘파로 자산 동결

하이퍼리퀴드 등, 30일간 963억 원 배당 N

하이퍼리퀴드, 엣지엑스, 펌프펀드가 최근 30일 동안 총 963억 원을 토큰 보유자에게 배당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4월 말 기준으로 HYPE 보유량이 2천만 개로 증가했습니다. 이 회사는 약 2,160억 원을 투자해 730만 개의 HYPE 토큰을 인수했습니다. 또한, 3개월 동안 HYPE 스테이킹으로 2억 6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번 배당은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큰 보유자들은 배당을 통해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등, 30일간 963억 원 배당

모건스탠리 MSBT 첫달 순유출 제로 N

모건스탠리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MSBT가 상장 첫달을 마쳤다. 순유출이 전혀 없었다. 이는 비트코인 ETF 전체가 6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한 가운데 나왔다. 블록미디어와 크립토슬레이트 보도에 따르면 MSBT는 4월 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 Arca)에 상장됐다. 첫날 거래량은 3400만 달러(약 490억 원)였다. 160만 주 이상 거래됐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첫해 운용자산이 50억 달러(약 7조 5000억 원)에 이를 거라 전망했다. HODL15Capital 데이터로 MSBT는 첫날 430 BTC를 매입했다. MSBT 수수료는 0.14%로 업계 최저다. 블랙록 IBIT(0.25%)보다 낮다. 코인베이스와 BNY가 자산 보관을 맡았다. 모건스탠리는 미국 은행 중 처음으로 이런 ETF를 발행했다. 첫 6일간 1억 달러 이상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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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소유권 기관으로 이동 N

최근 14년 넘게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지갑에서 2만 BTC가 갑자기 이동했다. 온체인 분석 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은 2011년 4월 만든 두 지갑이 각각 1만 BTC를 30분 간격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 규모는 29억 8,000만 달러(약 4조 1,000억 원)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이걸 FTX 사태 때 이동된 3,700 BTC보다 큰 기록이라고 분석했다. 또 다른 사건으로 8개 지갑에서 총 8만 BTC가 세그윗(SegWit, 비트코인 주소 개선 기술) 주소로 옮겨졌다.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 지갑들도 2011년 사토시 시대 초기 생성본이다. 규모는 85억 달러(약 11조 7,000억 원)로 시장 긴장감을 불렀다. 한 지갑에선 이동 1시간 전 비트코인캐시(BCH) 1만 개를 먼저 테스트 출금한 흔적이 포착됐다. 이런 오래된 코인 움직임은 초기 채굴자나 기관 매각 가능성을 키운다.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8,000달러(약 1억 5,000만...

비트코인 소유권 기관으로 이동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손실 6000억원 N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이 2026년 1분기 순손실 4억5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약 6000억 원 규모다. 작년 같은 기간 3170만 달러 적자보다 훨씬 컸다.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주요 원인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평가손실 2억4400만 달러였다. 회사는 9542개 비트코인과 7억5610만 크로노스 토큰을 보유했다. 작년 7월 비트코인을 평균 10만8519달러에 샀다. 올해 초 가격이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자 2000개를 팔았다. 추가로 주식 투자 손실 1억820만 달러가 발생했다. 매출은 87만1200달러에 그쳤다. 운영 현금 흐름은 1790만 달러 흑자를 유지했다. 비트코인 관련 풋 옵션 매도로 일부 충당했다. 트루스소셜 모회사인 이 회사는 큰 타격을 입었다.

트럼프미디어 비트코인 손실 6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