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CEO 팡 레가 비트코인 매도 기준을 처음으로 밝혔다. 회사가 보유한 649,870 BTC를 팔려면 시장 순자산가치(mNAV)가 1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 게다가 주식이나 채권 발행으로 새 자금을 못 구해야 한다. 그는 이게 자본 시장이 닫히거나 너무 비쌀 때만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mNAV는 회사의 시가총액과 비트코인 보유 가치를 비교한 수치다. 11월 30일 기준 mNAV가 0.95배로 0.9배 위험 구간에 가까웠다. 팡 레 CEO는 이게 최후의 재정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클 세일러 의장이 "절대 안 판다"고 했던 입장에서 바뀐 발언이다.
회사는 배당금 충당을 위해 14억 4천만 달러($1.44B) 현금 비축금을 마련했다. 이 돈으로 2029년 이전 매도 없이 버틸 수 있다. 팡 레 CEO는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로 5~6년 유지되지 않으면 재무 상태가 안전하다고 했다. 최근 우선주로 BTC 구매 자금 조달 방식도 바꿨다.
mNAV는 회사의 시가총액과 비트코인 보유 가치를 비교한 수치다. 11월 30일 기준 mNAV가 0.95배로 0.9배 위험 구간에 가까웠다. 팡 레 CEO는 이게 최후의 재정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클 세일러 의장이 "절대 안 판다"고 했던 입장에서 바뀐 발언이다.
회사는 배당금 충당을 위해 14억 4천만 달러($1.44B) 현금 비축금을 마련했다. 이 돈으로 2029년 이전 매도 없이 버틸 수 있다. 팡 레 CEO는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로 5~6년 유지되지 않으면 재무 상태가 안전하다고 했다. 최근 우선주로 BTC 구매 자금 조달 방식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