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5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스팟 ETF는 각각 $14.4M, $23.4M, $6.44M의 순 유입을 기록한 반면, 솔라나(SOL) ETF는 $1.1M의 순 유출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샤를 슈왑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직접 스팟 거래를 도입하면서 나타났습니다. 블룸버그의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슈왑의 75bps 수수료가 대부분의 고객에게는 스팟 비트코인 ETF보다 불리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모건 스탠리의 비트코인 ETF는 출시 후 $116M의 유입을 기록하며 월가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ETF 자산 유입은 크립토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특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수요 증가가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는 향후 크립토 자산의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