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겨울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그는 24일 현지시각 X에 “겨울은 끝났다”고 게시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22일 7만8000달러 선을 유지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포브스 원문에 따르면 최근 치명적 가격 폭락 후 이 발언이 나왔다[추가참고]. 블록미디어는 세일러의 낙관 전망을 보도하며 시장 반응이 엇갈린다고 전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저점 통과 가능성에 동의했으나 알트코인 부진을 지적했다. 제이슨 페르난데스 애드루남 공동창업자는 “비트코인 겨울은 끝났지만 알트코인은 여전히 춥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10일 플래시 크래시로 190억달러 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했음에도 상승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세일러 측은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6만5000달러까지 하락하며 사망설이 재점화됐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0달러 아니면 100만달러로 간다고 극단적 전망을 유지했다. 그는 2033년 100만달러 도달을 예상하며 ARK인베스트 캐시 우드의 2030년 100만달러 전망과 유사한 입장이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비트코인과 연동돼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세일러는 장기 매수 전략을 고수했다. 최근 비트코인 7만6000달러 아래 하락으로 그의 사재기 전략에 장부 손실이 발생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저점 통과 가능성에 동의했으나 알트코인 부진을 지적했다. 제이슨 페르난데스 애드루남 공동창업자는 “비트코인 겨울은 끝났지만 알트코인은 여전히 춥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10일 플래시 크래시로 190억달러 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했음에도 상승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세일러 측은 설명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6만5000달러까지 하락하며 사망설이 재점화됐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0달러 아니면 100만달러로 간다고 극단적 전망을 유지했다. 그는 2033년 100만달러 도달을 예상하며 ARK인베스트 캐시 우드의 2030년 100만달러 전망과 유사한 입장이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비트코인과 연동돼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세일러는 장기 매수 전략을 고수했다. 최근 비트코인 7만6000달러 아래 하락으로 그의 사재기 전략에 장부 손실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