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가 주 전역에서 암호화폐 ATM 운영을 전면 금지했다. 빌 리 주지사는 HB 2505 법안에 서명했으며, 이는 인디애나주에 이어 두 번째 주 차원의 금지 조치다. 법안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비트코인 ATM 등 가상화폐 셀프서비스 단말기 설치나 운영 시 A급 경범죄로 처벌된다. 최대 1년 징역과 2,500달러 벌금이 부과되며, 기기 설치를 허용한 상점도 법적 책임을 진다. Odaily가 이를 보도했다.
인디애나주는 2026년 3월 9일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의 비상 선언으로 800대 이상 기기를 비활성화했다. 테네시주의 이번 결정은 사기 피해 사례가 잦은 푸트남 카운티에서 수십만 달러 피해가 발생한 점을 반영한다. WKRN News 2가 현지 사례를 전했다.
비트코인 ATM 등 가상화폐 셀프서비스 단말기 설치나 운영 시 A급 경범죄로 처벌된다. 최대 1년 징역과 2,500달러 벌금이 부과되며, 기기 설치를 허용한 상점도 법적 책임을 진다. Odaily가 이를 보도했다.
인디애나주는 2026년 3월 9일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의 비상 선언으로 800대 이상 기기를 비활성화했다. 테네시주의 이번 결정은 사기 피해 사례가 잦은 푸트남 카운티에서 수십만 달러 피해가 발생한 점을 반영한다. WKRN News 2가 현지 사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