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가보자 외치기 전에
물량표부터 한 번 보고 가는 게 좋습니다.
에이온(AEON) 총 발행량은 10억 개이고 백서에 배분이 공개돼 있음.
생태계 자금이 32.38%로 제일 크고 그다음이 팀 20%, 재단 18.30% 순입니다.
프리시드 투자자 12.32%, 마케팅 10%, 엔젤 5%, 유동성·에어드랍 2%로 나뉘어 있음.
생태계 자금이 파트너 확대, 개발자 보조금, 네트워크 보상에
쓰이는 몫이라 성장 재원으로 잡혀 있다는 점은 읽을 만합니다.
다만 유통량은 백서에 명시돼 있지 않았고 팀·투자자 물량이 언제 풀리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함.
일정을 알고 들어가는 것과 모르고 들어가는 것은 흔들릴 때 마음가짐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