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주가 10% 급락 비트코인 약세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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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주가 10% 급락 비트코인 약세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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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마켓츠 주가는 2026년 2월 5일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9.85% 하락하며 72.68달러에 마감했다. 트레이더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중 10% 가까이 떨어졌고, 이는 암호화폐 거래 수익 비중이 3분기 36%에 달한 영향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평균 목표주가 150달러로 반등 여지를 제시하며 트루이스트 증권이 130달러로 조정했다.

2026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 13억 3천만 달러, EPS 0.63달러를 예상하며 전년 대비 각각 증가 전망이다. 2월 10일 실적 컨퍼런스와 11일 연간 실적 공개가 예정돼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으며, 지난 12개월 순현금 32억 3천만 달러로 대차대조표가 견고하다. 그러나 다음 12개월 수익 27.43배 밸류에이션으로 성장 기대가 이미 반영됐다.

암호화폐 약세가 지속되면 거래량 감소 우려가 커지지만, Trump Accounts 프로젝트와 예측시장 확대가 호재로 꼽힌다. 애널리스트 27명 컨센서스 목표가 123.52달러이며 씨티즌스 180달러 최고 전망이다. 공매도 잔고는 유통주식 4.45%로 약세 심리가 낮아 회복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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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구스리 납치범 비트코인 지갑 움직임 TMZ 하비 레빈 업데이트 N

TMZ 하비 레빈이 낸시 구스리 납치 사건 관련 비트코인 지갑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피마 카운티 보안국과 FBI가 협력 수사 중이며 납치범으로 추정되는 이가 보낸 몸값 노트에 600만 달러 비트코인 송금을 요구했다. KGUN9 방송이 몸값 노트 내용을 처음 보도했고 TMZ가 받은 노트에는 구스리 집에서 훔친 물건 세부 사항이 적혀 있었다. 노트는 월요일 오후 5시 마감 기한을 명시하며 생명 위협을 경고했다. TMZ가 확인한 비트코인 주소는 실제로 존재하나 현재 지갑은 비어 있다. Chainalysis 블록체인 분석 담당자가 가족이 거래소 계좌를 열어 비트코인을 사서 납치범 주소로 전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rystal Intelligence VP 니콜라스 스마트는 거래소와 법 집행 기관의 신속 대응이 자금 추적 유일한 희망이라고 밝혔다. Lionsgate Network CEO 베잘엘 아이탄 라비브는 블록체인 추적으로 납치범을 색출할 수 있다고 FOX 10 인터뷰에서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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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마켓츠 주가는 2026년 2월 5일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9.85% 하락하며 72.68달러에 마감했다. 트레이더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중 10% 가까이 떨어졌고, 이는 암호화폐 거래 수익 비중이 3분기 36%에 달한 영향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평균 목표주가 150달러로 반등 여지를 제시하며 트루이스트 증권이 130달러로 조정했다. 2026년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출 13억 3천만 달러, EPS 0.63달러를 예상하며 전년 대비 각각 증가 전망이다. 2월 10일 실적 컨퍼런스와 11일 연간 실적 공개가 예정돼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으며, 지난 12개월 순현금 32억 3천만 달러로 대차대조표가 견고하다. 그러나 다음 12개월 수익 27.43배 밸류에이션으로 성장 기대가 이미 반영됐다. 암호화폐 약세가 지속되면 거래량 감소 우려가 커지지만, Trump Accounts 프로젝트와 예측시장 확대가 호재로 꼽힌다. 애널리스트 27명 컨센서스 목표가 123.5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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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구스리 가족 600만 달러 비트코인 몸값 요구 사건 N

미국 낸시 구스리 가족이 몸값으로 600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요구받았다. 포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납치범은 가족에게 크립토 지갑 주소를 제공하고 직접 전송을 지시했다. 이 과정은 수취인 지갑 주소나 QR 코드를 요청한 뒤 본인 지갑에서 송금 메뉴로 이동해 주소 입력 후 비트코인 수량과 네트워크를 지정하는 방식이다. 거래소 앱 로그인 후 송금 확정 시 플랫폼 수수료가 발생하며 블록체인 확인까지 시간이 걸린다. 낸시 구스리 가족은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준비해야 한다. 바이낸스 입금 과정에서 현물 지갑 메뉴로 이동해 입금 주소를 확인하고 리플(XRP)이나 트론(TRX)처럼 수수료 저렴 코인으로 자금을 이체한 뒤 비트코인으로 교환한다. 한국 업비트나 빗썸에서 원화 입금 후 케이뱅크나 국민은행 계좌 연동으로 자금을 충전하는 절차가 유사하다. 몸값 지급 시 네트워크 불일치로 자금 손실 위험이 크다. 비트코인 몸값 지급은 지갑 개인키로만 제어되며 되돌릴 수 없다. 암호화폐 ...

낸시 구스리 가족 600만 달러 비트코인 몸값 요구 사건

골드만삭스 XRP 1억5300만달러 투자 비트코인 이더리움 동반 보유 N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2025년 4분기 13F 보고서에서 암호화폐 투자 규모를 23억6000만달러로 공시했다. 이 중 비트코인 11억달러, 이더리움 10억달러를 핵심으로 배분했으며 XRP 1억5300만달러, 솔라나 1억800만달러를 추가 보유했다. 전분기 대비 익스포저가 15% 급증한 점이 주목된다. 골드만삭스는 전체 보유 종목 6411개 중 암호화폐 비중을 0.33%로 유지하며 분산 투자를 강화했다. XRP ETF는 상장 후 순자산 10억4000만달러를 돌파하고 56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 중이다. 21Shares 보고서에 따르면 XRP ETF 출시 한 달 만에 13억달러 운용 자산을 축적했다. SEC 소송 종료 후 XRP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기관 접근이 확대됐다. 골드만삭스는 백악관 스테이블코인 회의에 참가하며 제도권 편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보유 현황은 현물 직접 보유 또는 ETF·파생상품 익스포저로 확인이 필요하다.

골드만삭스 XRP 1억5300만달러 투자 비트코인 이더리움 동반 보유

세일러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강제 매도 우려 일축 N

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비트코인 가격이 1달러까지 폭락해도 강제 청산 위험이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최근 이더뉴스 인터뷰에서 회사가 보유한 71만 2,647 BTC가 단 한 건의 대출 담보로도 제공되지 않은 무담보 상태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하락 시 자동 청산 메커니즘이 작동할 여지가 없다는 핵심 근거다.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가 마진콜 상황을 의도적으로 피하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의 부채 만기는 2032년까지 연장돼 채권자가 비트코인 매각을 강제할 권한이 없다. 회사는 우선주 배당금 지급을 위해 22억 5,000만 달러 현금 보유고를 별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연간 8억 9,000만 달러 배당을 2.5년간 충당할 수 있다. 퐁 리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8,000달러로 5년간 유지되지 않는 한 청산 가능성이 없다고 확인했다. 이러한 구조로 최근 비트코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유 전략을 유지한다.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트레이...

세일러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강제 매도 우려 일축

FT 제미마 켈리 칼럼 비트코인 가치 제로론 논란 N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니스트 제미마 켈리가 비트코인 가격이 7만 달러에서 제로로 추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비트코인 투자자를 1995년 프랑스 영화 '라 에네' 주인공에 비유하며 낙하 중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외치는 모습으로 묘사했다. 켈리는 희소성 논리를 가짜라고 비판하며 시장 붕괴를 예언했다. 이 칼럼은 비트코인 가격이 12만7000달러 사상 최고치에서 6만 달러까지 50% 넘게 하락한 상황에서 나왔다.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FT 주장을 강하게 반박하며 매수 신호로 해석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목요일부터 금요일 24시간 동안 12억5000만 달러 비트코인 포지션이 청산됐다. 코인베이스 전 CTO 발라지 스리니바산은 트위터에서 "코드 기반 질서가 부상한다"며 강세를 주장했다. 과거 포브스(2017년 1만9000달러 시점 제로 예측), JP모건(2021년 5만8000달러 시점 헤지 실패론) 등 언론 비관론이 랠리를 불렀다는 사례를 들어 반박했다. 비트코인 네트...

FT 제미마 켈리 칼럼 비트코인 가치 제로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