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코인 뉴스를 선별해 요약 제공하는 뉴스 섹션입니다.

라울 팔, 2025년 비트코인 부진은 유동성 부족 탓 2026년 강세 전망

라울 팔은 2025년 비트코인 가격 부진을 유동성 부족으로 꼽았다. 미국 재무부가 7월에 일반 계좌를 7000억 달러로 재건하고 역레포 시설을 소진시켰다. 12월 정부 셧다운과 중국 관세 위협이 크립토 자산 가격을 억눌렀다. 그는 채택이나 시장 내러티브가 아닌 유동성 부족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팔은 2026년에 금융 시장에 최대 8조 달러 유동성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부채 이자 지급만으로 7~8조 달러가 필요하다. SLR 변화로 3~4조 달러, 재정 부양으로 1.5조 달러, 대차대조표 재건으로 1조 달러가 공급된다. 이를 합치면 5.5조 달러에 달하며 위험 가중치 제거 시 8조 달러로 확대된다. 비트코인 강세 외에 스마트 컨트랙트와 자산 토큰화도 성장할 전망이다. DTCC는 2026년 말까지 모든 증권을 토큰화할 계획이다. 이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같은 네트워크 수요를 높인다. 팔은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 2025에서 크립토 사이클이 거시 유동성에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라울 팔, 2025년 비트코인 부진은 유동성 부족 탓 2026년 강세 전망

비트코인 9만2000달러 돌파 2026년 강세 추세 신호

비트코인 가격이 92,000달러를 넘어섰다.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월 바이낸스로 유입된 비트코인 평균 규모는 21.7BTC로 고래 투자자 움직임이 뚜렷했다. 온체인 분석가 노리밋은 최근 30일간 고래들이 270,000BTC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249억 달러 규모로 13년 만에 최대 순매수 기록이다. 2026년 1월 첫째 주 비트코인은 5.8% 상승하며 92,000달러에 근접했다. 펨익스 보고서에서 시장 심리가 강세로 전환됐다고 분석됐다. 현재 가격은 92,563달러로 거래 중이며 토큰포스트가 이를 확인했다. 고래 주소들의 매수세가 전체 유통량 1.3%에 해당한다. 비트코인 보유 집중도가 14.9%에서 14.5%로 떨어졌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 머피는 이를 반등 가능성으로 봤다. 크립토퀀트는 단기 보유자 미실현 손실이 15%라고 집계했다. 92,000달러 저항 돌파 시 95,000달러까지 상승 기대감이 커졌다.

비트코인 9만2000달러 돌파 2026년 강세 추세 신호

폴리마켓 파클과 제휴 주택 가격 예측 시장 출시

폴리마켓이 파클과 파트너십을 맺고 부동산 분야로 영역을 확대했다. 이 협력으로 파클의 일일 주택 가격 지수를 기반으로 한 예측 시장이 개설됐다. 트레이더들은 월간 데이터 대신 일간 지수를 활용해 주택 가격 추세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정치와 스포츠를 넘어 부동산 예측 시장으로 진출했다. 폴리마켓은 파클의 토큰화된 부동산 지수를 결제 기준으로 사용한다. 인베스팅닷컴 보도에 따르면 이 시장은 주택 가격 변동에 대한 실시간 베팅을 가능하게 한다. 파클은 일일 지수로 정확한 데이터 참조점을 제공한다. 펨익스 뉴스에서 폴리마켓의 부동산 시장 출범이 확인됐다. 한국 투자자들도 폴리마켓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토큰포스트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예측에서 한국 유저들이 69% 확률로 참여했다. ICE가 폴리마켓에 20억 달러를 투자하며 시장 확대를 뒷받침했다. 이 지수는 한국 부동산 예측 참여를 촉진할 전망이다.

폴리마켓 파클과 제휴 주택 가격 예측 시장 출시

메타플래닛 주가 15% 급등 자사주 매입 공시

일본 비트코인 재무 회사 메타플래닛의 주가가 자사주 매입 공시로 15% 폭등했다. 메타플래닛은 최근 우선주 배당금 적립금을 포함한 자본 조달 계획을 승인하고 4억 달러를 확보했다. 이 공시는 기관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헤르메스 럭스 애널리스트는 2027년까지 메타플래닛 주식(MPJPY)이 1500%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 연 40% 성장과 2026년 10만 BTC, 2027년 21만 BTC 보유 확대 계획에 기반한다. 회사는 2026 회계연도까지 10만 BTC를 목표로 한다. 메타플래닛은 새해 첫날 3억 8,000만 달러 규모로 4,279 BTC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3만 5,102 BTC로 늘렸다. 평균 매수가는 10만 4,638달러이며 누적 보유액은 35억 달러를 넘어섰다. 2025년 BTC 수익률은 568.2%를 기록했다.

메타플래닛 주가 15% 급등 자사주 매입 공시

비트파이넥스 해킹 범인 일리아 리히텐슈타인 미국 첫걸음법으로 조기 석방

일리아 리히텐슈타인이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관련 돈세탁 혐의로 2024년 11월 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미국 첫걸음법 적용으로 조기 석방됐다. 리히텐슈타인은 지난주 X에 게시물을 올려 트럼프 대통령의 2018년 첫걸음법 덕분에 감옥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연방 교도소 기록에 따르면 그는 2026년 2월 9일 공식 석방 예정이며 현재 자택 감금 상태다. 그는 사이버보안 분야에 긍정적 기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비트파이넥스 해킹은 2016년 8월 발생해 119,754 BTC(당시 7,100만 달러)를 도난당한 사건으로 블록체인 분석 업체 TRM Labs가 리히텐슈타인이 멀티시그 출금 취약점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2,000건 이상 거래를 승인해 자금으로 옮겼고 이후 믹싱 서비스 Bitcoin Fog 등을 통해 세탁했다. 부인 헤더 모건과 함께 2022년 2월 체포됐으며 2023년 돈세탁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 모건은 18개월형을 받고 2024년 말 8개월 복역 후 석방됐으며 ...

비트파이넥스 해킹 범인 일리아 리히텐슈타인 미국 첫걸음법으로 조기 석방

CryptoQuant 거래소 수요 약세 지적에도 비트코인 보유 이동 지속

CryptoQuant가 거래소 전반의 비트코인 수요 약세를 지적했다. 리서치 총괄 Julio Moreno는 비트코인 실제 수요가 월별로 수축하고 연간으로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이동평균 10만2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11월 초 약세장 시작을 확인하는 지표다. 실현가 수준인 5만6000달러가 과거 사이클 바닥 지표로 작용한 점을 근거로 2026년까지 55%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다. 비트코인 보유 이동에도 불구하고 수요 지표가 불스코어 약세 시그널을 보였다. 2025년 4분기 비트코인 현물 ETF 보유 물량이 2만4000BTC에 그쳐 기관 수요 위축이 확인됐다. 재무부 기업들의 추가 매입 중단으로 지속 지지가 사라진 상황이다. CryptoQuant 데이터상 거래소 보유량이 201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026년 비트코인 랠리 기대에 제동이 걸렸다. Moreno는 수요 성장률이 2023~2024년 추세선 아래로 떨어진 점을 강조하며 6만~7만달러 하...

CryptoQuant 거래소 수요 약세 지적에도 비트코인 보유 이동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