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코인 뉴스를 선별해 요약 제공하는 뉴스 섹션입니다.

캉고, 2025년 12월 비트코인 채굴 569 BTC 생산 총 보유량 7528.3 BTC

캉고(NYSE: CANG)는 2025년 12월 비트코인 생산 및 채굴 운영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기간 생산량은 569.0 BTC로 전월 546.7 BTC보다 증가했다. 평균 일일 생산량은 18.35 BTC를 기록하며 11월 18.22 BTC를 상회했다. 월말 기준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7,528.3 BTC로 11월 6,959.3 BTC에서 확대됐다. 배치 해시레이트는 50 EH/s로 유지됐으나 평균 운영 해시레이트는 43.36 EH/s로 11월 44.38 EH/s에서 소폭 하락했다. 캉고 CEO 폴 유는 네트워크 난이도 조정에 힘입어 안정적 운영 해시레이트를 유지하며 생산량을 높였다고 밝혔다. 2025년 말 주요 주주로부터 1,050만 달러 투자 약정이 체결돼 2026년 1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자금은 채굴 효율성 향상과 에너지·AI 컴퓨트 개발에 투입된다. 캉고는 2025년 12월 17일 F-3 선반 등록서를 제출해 5억 달러 규모 증권 발행을 가능케 했다. 회사는 비트...

캉고, 2025년 12월 비트코인 채굴 569 BTC 생산 총 보유량 7528.3 BTC

아시아 주식 랠리 속 비트코인 소폭 상승

아시아 주식시장이 2026년 첫 거래일에 AI 칩과 반도체 주도로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HBM4 칩 호평으로 3.5% 상승해 124,100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668,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TSMC는 1.44% 오른 303.89달러로 마감하며 2나노 공정 매출이 2026년 3분기 3나노를 넘어설 전망을 반영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위험 선호 분위기 속에서 0.3% 상승한 88,89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주 87,000~90,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인 가격이 아시아 장에서도 큰 모멘텀을 얻지 못했다. 홍콩 상장한 바이런은 개인 청약 2,347배, 기관 26배 수요로 시총 110억 달러를 달성했으나 비트코인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기관 전망은 비트코인 2026년 신고가 가능성을 제시한다. 비트와이즈 CIO 매트 호건은 ETF 배분 확대와 규제 진전으로 4년 주기 패턴을 깰 것이라고 분석했다. JP모건은 17만 달러, 번...

아시아 주식 랠리 속 비트코인 소폭 상승

비트코인 92,000달러 근접 상승세…거래자들 확인 신호 주시

비트코인은 2026년 1월 첫째 주 5.8% 상승하며 92,000달러에 근접했다. 펨익스 리포트에 따르면 시장 심리가 강세로 전환됐으며, 1월 4일 종가는 91,545달러를 기록했다. 거래자들은 92,000달러 돌파를 확인 신호로 보고 모멘텀 강화를 기대한다. 코인데스크 보도처럼 이 돌파세가 암호화폐 주식과 채굴업체 장전 거래를 끌어올렸다. 비트코인 가격은 1월 3일 90,621달러에서 1월 4일 91,545달러로 올랐다. 인베스팅닷컴 과거 데이터가 이 추세를 확인하며, 핀볼드 레인보우 차트는 2026년 1월 말 93,000~157,000달러 구간을 전망한다. 그레이스케일은 2026년 1분기 사상 최고가 도달을 예측하며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를 이유로 꼽았다. 지지선은 85,000~88,000달러로 여러 리서치 기관이 마지노선으로 지목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분석에 따르면 이 구간에서 기관투자자 매수세가 반복 반등을 이끌었다. 크립토머스 전망은 1월 평균 106,985달러를...

비트코인 92,000달러 근접 상승세…거래자들 확인 신호 주시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보유량 67만 3000개 돌파 MSTR 주가 4% 상승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NASDAQ: MSTR)가 1월 첫째 주 동안 1,286개의 비트코인을 약 1억 1,600만 달러에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67만 3,783개로 늘렸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는 상장 기업 중 비트코인 보유량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으며, 주가는 4%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자산은 현재 약 633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2020년 8월부터 비트코인 매입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보유량을 늘려왔다. 회사는 2025년 2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에서 스트래티지로 브랜드를 변경하며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핵심 사업 모델로 삼았다. 현재 기본 시가총액 470억 달러, 희석 시가총액 530억 달러 규모의 상장사로서 엔터프라이즈 가치는 610억 달러에 달한다.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회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변동성으로 인해 스트래티지는 170억 달러 규모의 손실을 기...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보유량 67만 3000개 돌파 MSTR 주가 4% 상승

블랙록 비트코인 ETF 3개월 만에 최대 순유입 기록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가 3개월 만에 최대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암호화폐 가격 상승과 함께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2026년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관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을 장기적으로 상승하게 할 핵심 변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초대형 금융기관이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로 진입하며 기관 차원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은 과거의 투기 중심 시장에서 벗어나 전통 산업과의 실질적 결합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주요 기관들의 2026년 전망 리포트는 "내러티브의 시대는 끝났고, 실행의 시대가 시작됐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기관 중심의 질서가 시장을 지배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트코인을 활용한 재무 모델이 더욱 확장될 것이고,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와 정산 영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산업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규제 환경의 개선도 2026년 시...

블랙록 비트코인 ETF 3개월 만에 최대 순유입 기록

DOJ 사모라이 월렛 몰수 비트코인 매각 트럼프 행정명령 위반 논란

미국 법무부(DOJ)가 사모라이 월렛 개발자들로부터 몰수한 57.55BTC(약 636만 달러)를 2025년 11월 3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매각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 14233호가 범죄 몰수 비트코인을 전략 비트코인 리저브(SBR)에 보관하도록 명시한 것과 배치된다. 비트코인 매거진이 입수한 자산 청산 계약서에 따르면 개발자 키온 로드리게즈와 윌리엄 로너건 힐이 돈세탁 혐의 유죄 인정 대가로 이 금액을 USMS에 넘겼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매각이 행정명령 예외 조항에 해당하지 않아 재량적 결정으로 보인다고 지적한다. 뉴욕 남부지검(SDNY)이 이전 바이든 행정부 시절 시작한 사모라이 수사를 2025년 DOJ 메모에도 불구하고 지속한 점도 논란이다. 몰수 비트코인은 18 U.S. Code §982 에 따라 정부 자산으로 분류되며 SBR 이전이 원칙이다. 트럼프 대통령 측은 로드리게즈 사면 검토를 신호했다. USMS가 코인베이스 주소로 직접 이체 후 잔고가 0으로 확...

DOJ 사모라이 월렛 몰수 비트코인 매각 트럼프 행정명령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