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라캐피탈이 주도하는 주주들이 영국 런던 증시 상장사 사츠마테크놀로지에 보유 비트코인 646개 전량 매각과 영업 종료를 요구했다. 블룸버그는 23일 사츠마 측이 일부 주주로부터 자본 환원 요청을 받았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판테라는 DAT 투자에 3억달러 이상 투입해 사츠마 지분 7%를 보유 중이다.
사츠마테크놀로지는 지난해 8월 전환사채로 1억6400만파운드를 조달해 AI 기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추진했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점 12만6000달러 대비 40% 폭락하며 직격탄을 맞았다. 현재 보유 비트코인 가치는 5000만달러 규모로 전체 DAT 기업 중 57위다.
사츠마 주가는 지난해 6월 최고점 대비 99% 급락해 시가총액이 보유 비트코인 가치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로 인해 CEO와 CFO가 사임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판테라캐피탈 등 주주들은 회사의 비트코인 보관 전략에 불만을 표하며 청산을 촉구하고 있다.
사츠마테크놀로지는 지난해 8월 전환사채로 1억6400만파운드를 조달해 AI 기반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추진했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점 12만6000달러 대비 40% 폭락하며 직격탄을 맞았다. 현재 보유 비트코인 가치는 5000만달러 규모로 전체 DAT 기업 중 57위다.
사츠마 주가는 지난해 6월 최고점 대비 99% 급락해 시가총액이 보유 비트코인 가치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로 인해 CEO와 CFO가 사임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판테라캐피탈 등 주주들은 회사의 비트코인 보관 전략에 불만을 표하며 청산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