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조사분석가 ZachXBT가 비트코인 디포 ATM 이용을 강력히 경고했다. 그는 4월 22일 X 플랫폼에 미국 사기 피해 사례를 들어 비트코인 디포 ATM에서 2만5천달러를 입금했으나 비트코인 1개당 10만8천달러 가격이 적용됐다고 지적했다. 당시 시장 가격은 7만5천달러 수준이었고 피해자는 실제 0.232 BTC만 받았다.
비트코인 디포는 최근 해킹 공격으로 326만달러 규모 54 BTC 손실을 입었으나 며칠간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 ZachXBT는 이 사실을 들어 보안 취약성을 강조했다. PANews와 토큰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3월 23일 발생한 사이버 보안 침해로 기업 지갑 인증 정보가 유출됐다.
비트코인 디포는 SEC 문서에서 고객 데이터는 무영향이라고 밝혔으나 ZachXBT는 실제 손실이 더 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온체인 조사 결과 공식 발표보다 피해 규모가 과소평가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메인주 주민 사기 피해자들에게 190만달러 배상을 합의한 점도 보안 문제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디포는 최근 해킹 공격으로 326만달러 규모 54 BTC 손실을 입었으나 며칠간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 ZachXBT는 이 사실을 들어 보안 취약성을 강조했다. PANews와 토큰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3월 23일 발생한 사이버 보안 침해로 기업 지갑 인증 정보가 유출됐다.
비트코인 디포는 SEC 문서에서 고객 데이터는 무영향이라고 밝혔으나 ZachXBT는 실제 손실이 더 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온체인 조사 결과 공식 발표보다 피해 규모가 과소평가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메인주 주민 사기 피해자들에게 190만달러 배상을 합의한 점도 보안 문제의 연장선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