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이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가 자신의 $WLFI 토큰을 동결하고 투표권을 박탈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소각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합니다.
선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 WLFI 토큰에 사용된 블록체인 계약에 '백도어 블랙리스트 기능'을 내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 도구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가장 큰 피해자'라고 언급하며, 지난 9월 자신의 자산이 동결된 사건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월드 리버티 측은 선의 주장에 대해 계약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크립토 업계에서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투명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