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를 위한 두 번째 S-1 수정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 ETF는 NYSE Arca에 MSBT 티커로 상장될 예정이며 미국 주요 은행 최초 현물 ETF가 될 전망이다. 스트래티지 CEO 퐁 리는 모건스탠리 웰스 매니지먼트의 8조 달러 자산 중 2%만 비트코인에 배분해도 1600억 달러가 유입된다고 분석했다.
기존 블랙록 IBIT 등 타사 ETF 유통 역할에서 직접 발행사로 전환하는 전략 변화다. 수정안에는 정산 기준 초기 발행수 커스터디 방안 등 세부 운영 사항이 추가됐다. 퐁 리는 이 규모를 IBIT의 3배로 평가하며 시장 판도 변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SEC는 현재 126건 이상의 암호화폐 ETF 신청을 심사 중이며 모건스탠리 움직임이 비트코인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일부 전문가는 1600억 달러 전망이 낙관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블랙록 IBIT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기존 블랙록 IBIT 등 타사 ETF 유통 역할에서 직접 발행사로 전환하는 전략 변화다. 수정안에는 정산 기준 초기 발행수 커스터디 방안 등 세부 운영 사항이 추가됐다. 퐁 리는 이 규모를 IBIT의 3배로 평가하며 시장 판도 변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SEC는 현재 126건 이상의 암호화폐 ETF 신청을 심사 중이며 모건스탠리 움직임이 비트코인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일부 전문가는 1600억 달러 전망이 낙관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미 블랙록 IBIT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