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Rowe Pric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T. Rowe Price Active Crypto ETF 출시를 위한 수정 S-1 등록신고서를 제출했다. 이 ETF는 NYSE Arca 상장을 목표로 하며 벤치마크는 FTSE Crypto US Listed Index다. 펀드는 5~15개 자산을 보유하며 현물 시장 거래와 현금 환매 방식을 채택한다. 투자 대상에는 BTC·ETH·SOL·XRP·ADA·AVAX·LTC·DOT·DOGE·HBAR·BCH·LINK·XLM·SHIB·SUI·USDC 등 16개가 포함된다.
PANews는 3월 16일 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이 소식을 보도했다. Coinness에 따르면 티커 심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T. Rowe Price는 약 1조8000억 달러(2400조 원)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사로 액티브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 비중을 조절한다. 블록미디어는 22일 현지시각 신청 접수를 확인했다.
이 ETF는 레버리지나 파생상품 없이 규제 가능한 암호화폐에 집중 투자해 장기 자본 증식을 추구한다. 밈코인 DOGE와 SHIB 포함으로 기관 투자자 접근이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는 T. Rowe Price의 진입이 암호화폐 ETF 시장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
PANews는 3월 16일 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이 소식을 보도했다. Coinness에 따르면 티커 심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T. Rowe Price는 약 1조8000억 달러(2400조 원)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사로 액티브 전략을 통해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 비중을 조절한다. 블록미디어는 22일 현지시각 신청 접수를 확인했다.
이 ETF는 레버리지나 파생상품 없이 규제 가능한 암호화폐에 집중 투자해 장기 자본 증식을 추구한다. 밈코인 DOGE와 SHIB 포함으로 기관 투자자 접근이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는 T. Rowe Price의 진입이 암호화폐 ETF 시장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