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호만 국경 책임자가 2월 12일 미니애폴리스 포트 스넬링의 비숍 헨리 휩플 연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네소타 Operation Metro Surge 작전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만의 제안을 수락해 다음 주 동안 연방 이민 요원들을 대폭 철수시킨다. 이 작전은 12월 1일 시작됐으며 4,000명 이상의 체포를 이뤘다.
호만은 작전 성과로 공공안전 위협 체포 다수와 교란자 출동 필요성 급감을 꼽았다.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츠와 미니애폴리스 시장 제이콥 프레이가 최근 협력해 상황이 안정됐다고 평가했다. 작전 최고조 시 2,700명 요원이 투입됐으나 700명은 이미 철수 중이며 2,000명 규모가 남는다.
작전 기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 총격으로 미 시민 2명(레네 구드·알렉스 프레티)이 사망해 논란이 됐다. 민주당 측은 주 경제와 이민자 커뮤니티에 장기 피해를 주장하며 상원 청문회에서 키스 엘리슨 법무장관 등이 반대했다. 호만은 체포 요원들을 전국 대량 추방 작전으로 재배치한다고 밝혔다.
호만은 작전 성과로 공공안전 위협 체포 다수와 교란자 출동 필요성 급감을 꼽았다.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츠와 미니애폴리스 시장 제이콥 프레이가 최근 협력해 상황이 안정됐다고 평가했다. 작전 최고조 시 2,700명 요원이 투입됐으나 700명은 이미 철수 중이며 2,000명 규모가 남는다.
작전 기간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 총격으로 미 시민 2명(레네 구드·알렉스 프레티)이 사망해 논란이 됐다. 민주당 측은 주 경제와 이민자 커뮤니티에 장기 피해를 주장하며 상원 청문회에서 키스 엘리슨 법무장관 등이 반대했다. 호만은 체포 요원들을 전국 대량 추방 작전으로 재배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