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떨어지긴 힘들 것 같음. 여기서 다들 ETH가 BTC보다 더 많이 떨어질 거라고 기대하는데 이미 충분히 오버솔드 상태임.
그래서 나는 반대로 간다. 그 이유는 이렇다:
ETH/BTC 비율이 진짜 낮음.
사람들이 이걸 BTC vs 잡코인처럼 보는데, 사실 둘 다 같은 종류 자산임. 물량 다 풀렸고, 내부자 잠금도 없고, 10년 넘게 누구도 찍어내거나 먹튀한 적 없음. 진짜 블루칩은 이 둘 뿐임. 이제 남은 질문은 "이제부터 뭐가 더 안전해 보이냐"인데, 지금은 오히려 BTC 쪽에 더 문제들이 많음.
가장 쉽게 보려면, 트래저리만 봐도 됨.
스트래터지(Strategy)는 84만 5천 BTC 들고 있는데, 이거 살 때 주식이랑 우선주로 샀고 현금 배당 줘야 함. 근데 BTC는 배당 1도 안 나오니까, 어쩔 수 없이 팔아서 챙겨야 함.
반면 비트마인(Bitmine)은 550만 ETH를 들고, 그중 대부분을 스테이킹해서 연 2.7억 달러 정도 벌고 있음. 똑같이 물리긴 했는데 상황이 완전 반대임. 하나는 들고 있으면 오히려 손해, 다른 하나는 들고 있으면 돈이 들어옴.
이건 트래저리 얘기고, 자산 자체도 마찬가지임. 전체 ETH의 3분의 1은 스테이킹해서 이자받음. BTC는 그냥 들고 있으면 채굴자들이 신규물량 전기세 내려고 계속 시장에 팔고 있는 구조임.
지난 사이클 소리 제일 컸던 건 "ETH 1만 달러 간다"였는데 절대 안 갔음. 이번 사이클은 "ETH 끝났다" 이 소리 제일 크게 나오고, 딱 그 타이밍에 떨어지는 거 멈췄음.
나도 BTC랑 ETH 둘 다 들고 있음. BTC에 배팅하는 건 아님. 근데 지금 사람들이 다 포기한 게 오히려 존버하면 이자 주는 자산임.
그래서 지금 들어가는 거.
1370~1070 구간으로 분할매수 중이고, 1070에서 3/4 채움. 800 밑으로 깨지면 손절.
그래서 나는 반대로 간다. 그 이유는 이렇다:
ETH/BTC 비율이 진짜 낮음.
사람들이 이걸 BTC vs 잡코인처럼 보는데, 사실 둘 다 같은 종류 자산임. 물량 다 풀렸고, 내부자 잠금도 없고, 10년 넘게 누구도 찍어내거나 먹튀한 적 없음. 진짜 블루칩은 이 둘 뿐임. 이제 남은 질문은 "이제부터 뭐가 더 안전해 보이냐"인데, 지금은 오히려 BTC 쪽에 더 문제들이 많음.
가장 쉽게 보려면, 트래저리만 봐도 됨.
스트래터지(Strategy)는 84만 5천 BTC 들고 있는데, 이거 살 때 주식이랑 우선주로 샀고 현금 배당 줘야 함. 근데 BTC는 배당 1도 안 나오니까, 어쩔 수 없이 팔아서 챙겨야 함.
반면 비트마인(Bitmine)은 550만 ETH를 들고, 그중 대부분을 스테이킹해서 연 2.7억 달러 정도 벌고 있음. 똑같이 물리긴 했는데 상황이 완전 반대임. 하나는 들고 있으면 오히려 손해, 다른 하나는 들고 있으면 돈이 들어옴.
이건 트래저리 얘기고, 자산 자체도 마찬가지임. 전체 ETH의 3분의 1은 스테이킹해서 이자받음. BTC는 그냥 들고 있으면 채굴자들이 신규물량 전기세 내려고 계속 시장에 팔고 있는 구조임.
지난 사이클 소리 제일 컸던 건 "ETH 1만 달러 간다"였는데 절대 안 갔음. 이번 사이클은 "ETH 끝났다" 이 소리 제일 크게 나오고, 딱 그 타이밍에 떨어지는 거 멈췄음.
나도 BTC랑 ETH 둘 다 들고 있음. BTC에 배팅하는 건 아님. 근데 지금 사람들이 다 포기한 게 오히려 존버하면 이자 주는 자산임.
그래서 지금 들어가는 거.
1370~1070 구간으로 분할매수 중이고, 1070에서 3/4 채움. 800 밑으로 깨지면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