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바닥을 보면, 대부분 한 방짜리 메이저 임펄스 캔들 하나로 바닥이 형성됐고, 이번에도 비슷한 모습임.
리테스트 관점에선 보통 ‘이상적인 리테스트’는 잘 안 나옴. BTC가 16K에서 25K로 돌파한 뒤 19K를 리테스트했는데, 피보 0.618이랑 맞물렸었음.
이번 위쪽 임펄스에도 같은 원리를 적용하면, 아래로 눌림이 와도 얕을 확률이 큼. 73~70K 구간이 로컬 레인지 바닥으로 작동한 뒤 80K 돌파를 시도할 수 있음.
그 전에 레인지가 한 번 더 만들어지면서 막차 롱을 흡수하고 유동성을 쌓는 구간이 나올 듯. 최종적으로 로우 70K로 플러시 가기 전에 79.5K 위를 한 번 더 스윕하는 그림도 가능, 그 뒤 확장.
이런 추세 전환급 임펄스 캔들은 바로 되돌림이 잘 안 나옴. 그 목적 자체가 무력화되기 때문. 최종 스윕과 확장 전에 시장이 먼저 롱 유동성을 쌓아야 함.
그래서 하방 구간 테스트 전에, 유동성 누적을 위한 레인지 장세가 더 이어질 걸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