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산관리 회사 스트라이브가 대규모 비트코인 매입을 단행했다. 검색 결과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4월 2일 113개의 비트코인을 약 775만 달러에 매입했으며, 이는 개당 약 68,584달러 수준의 가격대였다. 이번 매입 이후 스트라이브의 총 보유량은 13,741개 비트코인으로 증가했다. 스트라이브는 공개 기업 중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보유한 주요 기관 중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이는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취급하는 추세를 반영한다.
스트라이브는 최근 자본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월 28일에는 2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 공모를 완료했으며, 이 자금의 일부를 활용해 333.89개의 비트코인을 평균 89,851달러에 매입했다. 당시 스트라이브의 보유량은 13,131.82개였으며, 회사는 4개월 만에 보유량을 0에서 공개 기업 중 10위 수준으로 확대했다. 또한 스트라이브는 5억 달러 규모의 추가 우선주 공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