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대부분의 그린카드 신청자는 해외에서 신청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정책은 2023년 10월 20일에 시행됩니다. 예외적으로 '특별한 상황'을 증명할 경우에만 미국 내 신청이 가능합니다.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USCIS)는 이번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내에서 그린카드를 신청하던 외국인들이 귀국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매년 약 100만 명이 그린카드를 신청하는데, 절반은 미국 내에서 신청합니다. 이제는 대부분의 신청자가 본국에서 신청해야 하며, 이는 합법적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이번 변화는 많은 이민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린카드를 받기 위해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이민 절차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내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거주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