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증권사 찰스슈왑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서비스 이름은 슈왑 크립토다. 고객들은 이제 주식 계좌에서 이 코인들을 직접 사고 팔 수 있다. 찰스슈왑 CEO 릭 워스터는 고객들이 주식과 함께 코인을 관리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고객 자산 12조 달러(약 1경 6,500조 원)를 굴려왔다.
찰스슈왑 프리미어 뱅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전문 트레이딩 플랫폼 씽크오어스윔에 도입했다. 나중에는 슈왑닷컴과 모바일 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거주자만 쓸 수 있고 뉴욕·루이지애나 주는 제외됐다. 초기에는 외부 지갑 입출금이 안 된다. 고객들은 별도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슈왑 크립토는 상장지수펀드(ETP) 같은 간접 투자에서 벗어나 직접 거래를 지원한다. 찰스슈왑 고객의 20%가 이미 가상자산 ETP를 보유 중이다. 이 서비스는 코인베이스 주식 투자처럼 기존 접근을 넘어선다. 회사 주가는 93.77달러로 1.53% 올랐다.
찰스슈왑 프리미어 뱅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전문 트레이딩 플랫폼 씽크오어스윔에 도입했다. 나중에는 슈왑닷컴과 모바일 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거주자만 쓸 수 있고 뉴욕·루이지애나 주는 제외됐다. 초기에는 외부 지갑 입출금이 안 된다. 고객들은 별도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슈왑 크립토는 상장지수펀드(ETP) 같은 간접 투자에서 벗어나 직접 거래를 지원한다. 찰스슈왑 고객의 20%가 이미 가상자산 ETP를 보유 중이다. 이 서비스는 코인베이스 주식 투자처럼 기존 접근을 넘어선다. 회사 주가는 93.77달러로 1.5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