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개발자들이 양자컴퓨터 해킹을 막기 위해 사토시 나카모토 지갑을 동결하자고 제안했다. 제임슨 롭과 연구자 5명이 깃허브에 BIP-361 초안을 올렸다. 이 안은 초기 구형 주소에 묶인 비트코인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든다.
약 170만 BTC가 동결 대상이다. 사토시 보유분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포함돼 논란이 크다. 가치가 740억달러(약 100조 원) 규모다. 코인텔레그래프가 13일 보도했다.
제안자들은 동결이 네트워크 신뢰를 지킨다고 주장한다. 반대 측은 강제 개입이라며 반발한다. 댄 헬드 같은 인플루언서는 해킹당하더라도 동결 반대 입장이다. 커뮤니티에서 보호냐 강제냐 논쟁이 뜨겁다.
약 170만 BTC가 동결 대상이다. 사토시 보유분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포함돼 논란이 크다. 가치가 740억달러(약 100조 원) 규모다. 코인텔레그래프가 13일 보도했다.
제안자들은 동결이 네트워크 신뢰를 지킨다고 주장한다. 반대 측은 강제 개입이라며 반발한다. 댄 헬드 같은 인플루언서는 해킹당하더라도 동결 반대 입장이다. 커뮤니티에서 보호냐 강제냐 논쟁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