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인베이스 거래소가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센터 과열로 2시간 넘게 거래가 멈췄다. 8일 AWS US-EAST-1 리전의 특정 구역에서 온도가 올라 서비스가 중단됐다. 코인베이스는 공식 X 계정에서 이 사실을 알렸다. 이용자들은 로그인 지연과 주문 실패를 호소했다.
거래소는 모든 시장을 취소만 가능한 '캔슬 온리' 상태로 바꿨다. 현물 거래와 파생상품 모두 영향을 받았다. 수천 명의 전 세계 사용자가 접속하지 못했다. 코인베이스는 자산이 안전하다고 강조하며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버지니아 북부 데이터센터에서 전력 손실이 생겼다. AWS는 하드웨어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과거에도 AWS 장애로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 거래는 곧 재개됐지만 인프라 의존 문제가 다시 지적됐다.
거래소는 모든 시장을 취소만 가능한 '캔슬 온리' 상태로 바꿨다. 현물 거래와 파생상품 모두 영향을 받았다. 수천 명의 전 세계 사용자가 접속하지 못했다. 코인베이스는 자산이 안전하다고 강조하며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버지니아 북부 데이터센터에서 전력 손실이 생겼다. AWS는 하드웨어 일부가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과거에도 AWS 장애로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 거래는 곧 재개됐지만 인프라 의존 문제가 다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