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onchain 모니터링에 따르면 밸런서 해커가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이 해커는 지난 1시간 동안 1100 ETH 약 255만 달러를 THORChain을 통해 BTC로 교환했다. 지난해 11월 밸런서 V2 풀에서 약 1억 2천만 달러 자금을 탈취한 지갑과 연관된 주소다.
온체인 분석가 Yujin 추적 결과 해커는 최근 7000 ETH를 204.7 BTC 약 1588만 달러로 스왑했다. 현재 이더리움 체인에 1만 5000 ETH 약 3465만 달러와 비트코인 체인에 204.7 BTC를 보유 중이다. 온체인렌즈 데이터로는 지난 15시간 동안 13,191 ETH를 386.52 BTC 약 3054만 달러 규모로 변환했다.
이 움직임은 자금 세탁 의심을 불러일으키며 디파이 보안 우려를 키웠다. 밸런서 프로토콜은 지난해 익스플로잇으로 1억 3740만 달러 피해를 입었다. 해커 지갑 활성화는 THORChain DEX를 통한 크로스체인 스왑으로 확인됐다.
온체인 분석가 Yujin 추적 결과 해커는 최근 7000 ETH를 204.7 BTC 약 1588만 달러로 스왑했다. 현재 이더리움 체인에 1만 5000 ETH 약 3465만 달러와 비트코인 체인에 204.7 BTC를 보유 중이다. 온체인렌즈 데이터로는 지난 15시간 동안 13,191 ETH를 386.52 BTC 약 3054만 달러 규모로 변환했다.
이 움직임은 자금 세탁 의심을 불러일으키며 디파이 보안 우려를 키웠다. 밸런서 프로토콜은 지난해 익스플로잇으로 1억 3740만 달러 피해를 입었다. 해커 지갑 활성화는 THORChain DEX를 통한 크로스체인 스왑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