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3종에 6억6391만달러가 순유입되며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유지했다. 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총 순자산 규모가 1014억5000만달러로 처음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누적 총 순유입액은 577억4000만달러에 달했다.
블랙록 IBIT에 2억8399만달러, 피델리티 FBTC에 1억6342만달러가 유입됐다. 아크인베·21셰어즈 ARKB는 1억179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는 3822만달러를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GBTC도 422만달러 순유입을 보였다.
이 순유입세는 1월 중순 이후 최대 주간 규모로, 최근 5주 순유출 흐름을 끊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를 바닥 기대감과 미국 내 수요 회복으로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플러스로 전환한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ETF 총 보유량은 129만 BTC까지 증가했다.
블랙록 IBIT에 2억8399만달러, 피델리티 FBTC에 1억6342만달러가 유입됐다. 아크인베·21셰어즈 ARKB는 1억179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는 3822만달러를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GBTC도 422만달러 순유입을 보였다.
이 순유입세는 1월 중순 이후 최대 주간 규모로, 최근 5주 순유출 흐름을 끊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를 바닥 기대감과 미국 내 수요 회복으로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플러스로 전환한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ETF 총 보유량은 129만 BTC까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