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와 휴스턴으로 확대했다. 회사 공식 소셜미디어 X 계정은 "Robotaxi is now rolling out in Dallas & Houston" 문구와 14초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모델Y 차량이 앞좌석에 운전자나 안전 요원 없이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로써 텍사스 오스틴·댈러스·휴스턴 3개 도시에서 서비스가 운영된다.
크라우드소싱 로보택시 트래커 웹사이트 집계에 댈러스와 휴스턴에 각각 1대 차량만 등록됐다. 오스틴은 46대가 활동 중으로 신규 도시와 대비된다. 테슬라는 지난해 오스틴에서 로보택시를 시작해 2026년 1월부터 안전 운전자 없이 탑승 서비스를 제공했다.
로이터통신은 18일 현지시각 테슬라의 댈러스·휴스턴 서비스 시작을 보도했다. 이데일리는 이를 통해 오스틴·샌프란시스코 등 4개 도시 운영이라고 전했다. 오스틴 출시 후 14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explorineer 블로그가 기록했다.
크라우드소싱 로보택시 트래커 웹사이트 집계에 댈러스와 휴스턴에 각각 1대 차량만 등록됐다. 오스틴은 46대가 활동 중으로 신규 도시와 대비된다. 테슬라는 지난해 오스틴에서 로보택시를 시작해 2026년 1월부터 안전 운전자 없이 탑승 서비스를 제공했다.
로이터통신은 18일 현지시각 테슬라의 댈러스·휴스턴 서비스 시작을 보도했다. 이데일리는 이를 통해 오스틴·샌프란시스코 등 4개 도시 운영이라고 전했다. 오스틴 출시 후 14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explorineer 블로그가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