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거대 기업 테더가 USDT와 비트코인, 금 담보 토큰 XAUT를 지원하는 지갑을 출시했다. Decrypt 보도에 따르면 이 지갑은 테더의 대표 토큰인 USDT와 비트코인, 금에 연동된 XAUT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게 설계됐다. 테더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는 금을 강력히 지지하며 자사 대차대조표에 87억 달러 규모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6월 검증 자료에서 밝혔다.
XAUT는 스위스 금고에 보관된 실물 금괴로 뒷받침되며 시가총액 약 1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업비트 거래소에서 이미 상장된 XAUT는 1트로이 온스 금 가격과 연동되며 2,250,283,412 달러 시총과 1,329개 금괴를 보유하고 있다. 테더는 안탈파와 협력해 2억 달러를 조달하며 토큰화된 금 재무부 설립을 추진 중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지갑 출시는 RGB 프로토콜에서 USDT를 비트코인 네이티브로 출시한 테더의 움직임과 맞물린다. PANews에 따르면 RGB 메인넷 0.11.1 버전 출시 후 USDT가 비트코인 지갑에서 동시에 보유·전송 가능해졌다. 테더의 USDT 총 공급량은 1,740억 달러에 달하며 비트코인 생태계 통합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XAUT는 스위스 금고에 보관된 실물 금괴로 뒷받침되며 시가총액 약 1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업비트 거래소에서 이미 상장된 XAUT는 1트로이 온스 금 가격과 연동되며 2,250,283,412 달러 시총과 1,329개 금괴를 보유하고 있다. 테더는 안탈파와 협력해 2억 달러를 조달하며 토큰화된 금 재무부 설립을 추진 중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지갑 출시는 RGB 프로토콜에서 USDT를 비트코인 네이티브로 출시한 테더의 움직임과 맞물린다. PANews에 따르면 RGB 메인넷 0.11.1 버전 출시 후 USDT가 비트코인 지갑에서 동시에 보유·전송 가능해졌다. 테더의 USDT 총 공급량은 1,740억 달러에 달하며 비트코인 생태계 통합을 가속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