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를 55세 영국 암호화 전문가로 밝힌 보도를 내놨다. 이 전문가는 글쓰기 스타일 분석으로 사토시로 지목됐으며 잠재 자산 가치가 700억 달러에 달한다. 사토시는 2008년 비트코인 백서를 발표한 후 100만 개 BTC를 채굴한 인물이다.
HBO 다큐멘터리 '머니 일렉트릭'은 피터 토드를 사토시로 추정했으나 업계 비판을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 재판에서는 크레이그 라이트와 데이브 클라이먼 유족이 110만 개 BTC 소유권을 다투고 있다. 라이트는 2016년 BBC에서 자신을 사토시로 주장했다가 철회한 바 있다.
렌 사사만 등 과거 용의자도 거론됐으나 이번 데일리메일 보도는 스타일 분석을 근거로 영국인을 새롭게 꼽았다. 사토시 개인 키로 100만 개 BTC를 입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체 공개 여파로 비트코인 시장 변동이 예상된다.
HBO 다큐멘터리 '머니 일렉트릭'은 피터 토드를 사토시로 추정했으나 업계 비판을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 재판에서는 크레이그 라이트와 데이브 클라이먼 유족이 110만 개 BTC 소유권을 다투고 있다. 라이트는 2016년 BBC에서 자신을 사토시로 주장했다가 철회한 바 있다.
렌 사사만 등 과거 용의자도 거론됐으나 이번 데일리메일 보도는 스타일 분석을 근거로 영국인을 새롭게 꼽았다. 사토시 개인 키로 100만 개 BTC를 입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체 공개 여파로 비트코인 시장 변동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