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벡 라마스와미 지원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ASST)가 ETF 발행사 터틀캐피탈과 손잡고 'T-스트라이브 디지털크레딧 ETF(DGCR)'를 출시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ETF는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유한 기업들의 우선주에 투자하는 구조로, 스트래티지(MSTR)의 변동금리 시리즈A 영구우선주(STRC)와 스트라이브의 변동금리 시리즈A 영구우선주(SATA)를 핵심 보유 자산으로 삼는다. 신청서에 따르면 이 펀드는 비트코인 직접 보유 대신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우선주와 파생상품을 통해 간접 노출을 제공하며,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1월 자회사 SATA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1억6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추가로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2차 공모를 계획 중이다. 이 ETF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DGCR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스트라이브 자산운용이 포트폴리오 자문사로 참여한다. 신청서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신용위험, 유동성 제약, 레버리지 확대 위험 등을 주요 위험요소로 명시했다.
이번 ETF 출시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우선주를 통한 수익 창출 수단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스트라이브는 이 펀드를 통해 비트코인 관련 기업의 우선주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현물 비트코인 ETF와 달리 기업 신용도와 배당 수익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스트라이브는 지난 1월 자회사 SATA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1억6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추가로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2차 공모를 계획 중이다. 이 ETF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DGCR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며, 스트라이브 자산운용이 포트폴리오 자문사로 참여한다. 신청서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신용위험, 유동성 제약, 레버리지 확대 위험 등을 주요 위험요소로 명시했다.
이번 ETF 출시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우선주를 통한 수익 창출 수단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스트라이브는 이 펀드를 통해 비트코인 관련 기업의 우선주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현물 비트코인 ETF와 달리 기업 신용도와 배당 수익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