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스낵, 1000억 달러 RWA 시장 진출 기관급 보안 토큰 오퍼링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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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스낵, 1000억 달러 RWA 시장 진출 기관급 보안 토큰 오퍼링 론칭

크립토 스낵이 1000억 달러 규모 실물자산(RWA) 시장에 진입했다. 이 회사는 기관급 보안 토큰 오퍼링(STO)을 통해 시장에 데뷔했다. RWA.xyz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온체인 RWA 총가치가 13.5% 증가했다. 토큰화 국채와 정부채 상품 잔액은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더리움, 아비트럼,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토큰화 자산 가치가 모두 상승했다.

크립토 스낵의 STO는 투자자 지갑 주소 확대와 신규 발행 증가를 반영한다. AAVE 창업자 스타니 쿨레초프는 2050년까지 풍부자산 50조 달러가 온체인 담보로 편입될 전망을 제시했다. 태양광 분야만 15조~30조 달러 규모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체인링크 창업자 세르게이 나자로프는 RWA 토큰화 시장이 암호화폐 전체 시총을 추월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비단(Bdan)을 통해 RWA 기반 상품 거래를 확대한다. 해시드 김 대표는 현재 RWA 시장 규모가 스테이블코인 제외 50조 원을 초과한다고 밝혔다. 크립토 스낵 진출은 국채 중심 RWA에서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 추세를 가속화한다. 온체인 RWA는 가상자산 가격 조정에도 안정적 성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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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반토막 속 '제로 간다' 검색량 FTX 사태 이후 최고치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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