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노크투라(Noctura)가 온체인 투명성과 규정 준수를 동시에 겨냥한 ‘컴플라이언스 우선’ 프라이버시 레이어와 듀얼 모드 지갑을 공개했다. 노크투라 백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솔라나에서 최초로 쉴드형 프라이버시 레이어를 구축하고, 일반 지갑과 동일하게 동작하는 투명 모드와 송수신자·금액 정보를 감추는 쉴드 모드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했다. 비트코인닷컴과 코인가페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노크투라는 규제 시장 상장에 필요한 ‘리스팅급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면서도 사용자의 재무 메타데이터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노크투라의 기술 설계는 영지식증명(ZK)을 활용한 표준 쉴드 트랜잭션 구조를 따른다고 팀은 설명했다. 온체인에는 커밋먼트와 널리파이어, 머클 루트만 기록하고, 영지식증명 생성은 클라이언트 또는 별도 프로버 레인을 통해 오프체인에서 처리한 뒤 솔라나 프로그램이 이를 검증해 쉴드 상태를 갱신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 측은 초기 목표 처리량을 ‘수백 TPS 수준의 쉴드 거래’로 제시하며, 과장된 수만 TPS 대신 배칭, 증명 집계, GPU 프로버 레인 도입 등을 통해 점진적 확장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규정 준수 측면에서 노크투라는 온체인 영구 ID 부여 대신 선택적 공개(Selective Disclosure)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뷰 키(View Key)를 통해 특정 거래나 기간, 잔액 조건에 한정된 읽기 권한을 부여하고, 필요 시 이를 취소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감사 토큰(Audit Token)을 활용해 전체 히스토리 노출 없이 자금 출처 증명이나 KYC 이행 여부를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백서에 따르면 네이티브 토큰인 NOC는 총 발행량 2억5600만 개로, 쉴드 트랜잭션 수수료와 프로버·릴레이어 인센티브 지급, 스테이킹·거버넌스, 우선 처리 레인 등 프로토콜 사용성과 직접 연동되며, 사전판매는 10단계 구조로 총 물량의 40%인 1억240만 개를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크투라의 기술 설계는 영지식증명(ZK)을 활용한 표준 쉴드 트랜잭션 구조를 따른다고 팀은 설명했다. 온체인에는 커밋먼트와 널리파이어, 머클 루트만 기록하고, 영지식증명 생성은 클라이언트 또는 별도 프로버 레인을 통해 오프체인에서 처리한 뒤 솔라나 프로그램이 이를 검증해 쉴드 상태를 갱신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 측은 초기 목표 처리량을 ‘수백 TPS 수준의 쉴드 거래’로 제시하며, 과장된 수만 TPS 대신 배칭, 증명 집계, GPU 프로버 레인 도입 등을 통해 점진적 확장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규정 준수 측면에서 노크투라는 온체인 영구 ID 부여 대신 선택적 공개(Selective Disclosure)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뷰 키(View Key)를 통해 특정 거래나 기간, 잔액 조건에 한정된 읽기 권한을 부여하고, 필요 시 이를 취소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감사 토큰(Audit Token)을 활용해 전체 히스토리 노출 없이 자금 출처 증명이나 KYC 이행 여부를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백서에 따르면 네이티브 토큰인 NOC는 총 발행량 2억5600만 개로, 쉴드 트랜잭션 수수료와 프로버·릴레이어 인센티브 지급, 스테이킹·거버넌스, 우선 처리 레인 등 프로토콜 사용성과 직접 연동되며, 사전판매는 10단계 구조로 총 물량의 40%인 1억240만 개를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