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2억4300만 달러 순유출 크립토 랠리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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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2억4300만 달러 순유출 크립토 랠리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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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하루 만에 2억43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Decrypt 보도에 따르면 크립토 시장 랠리가 식으면서 ETF 자금이 빠져나갔다. bitbo.com 차트에서 초록색 유입 그래프가 줄고 빨간색 유출 그래프가 확대되는 양상이 확인됐다.

The Block 자료 기준 2025년 10월 비트코인 ETF 총 운용자산 AUM은 1500억 달러에 달했으나 최근 둔화 조짐이 뚜렷하다. 2025년 4분기 ETF 유입이 평탄해지거나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순유입이 줄었다. beincrypto 분석에서 ETF 수요 둔화가 비트코인 가격 하방 위험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유튜브 배운철 블록체인전략연구소장 발언처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 총 310억 달러 유입 후 재매수 기대가 있지만 1월 효과 전까지 불확실하다. 한국 자본시장법 개정과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진행 중으로 비트코인 ETF 도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자료에서 2026년 말 미국 401k 퇴직연금 암호화폐 투자 개시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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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HODL 2025년 12월 비트코인 이자 수익 및 보유량 현황 N

영국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B HODL이 2025년 12월 한 달간 비트코인 예치·운용을 통해 0.084 BTC의 추가 수익을 거두며 수익성이 개선된 운용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 측 공시에 따르면 12월 31일 기준 환율로 환산한 해당 수익 가치는 5,471파운드로 집계됐으며, 이는 11월 0.072 BTC(4,915파운드)와 10월 0.039 BTC(3,252파운드) 대비 규모와 평가액이 모두 늘어난 수준이다. B HODL은 이러한 이자 수익이 재무 전략상 평균 비트코인 매입 단가를 낮추고 1주당 사토시(sats per share)를 소폭 끌어올리는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 12월 수익까지 반영한 B HODL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전환사채 등 기존 공시 내역을 합산해 158.295 BTC로 공시됐으며, 1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나타내는 사토시는 11월 말 112.87 사토시에서 112.93 사토시로 소폭 증가했다. 같은 기간 회사는 파운드화로 확보한 운영자금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B HODL 2025년 12월 비트코인 이자 수익 및 보유량 현황

Zcash 핵심 개발팀 집단 사퇴·신규 법인 추진에 ZEC 가격 급락 N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cash, ZEC)의 핵심 개발을 맡아온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ECC) 전 인력이 비영리 후원기관 부트스트랩(Bootstrap) 이사회와의 거버넌스 충돌을 이유로 전원 사직을 단행하고, 신규 독립 법인 설립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ECC 최고경영자 조시 스와하트는 X를 통해 자키 마니안, 크리스티나 가먼, 앨런 페어리스, 미셸 라이 등 ZCAM 소속 이사들이 고용 조건을 일방적으로 변경해 팀이 책임을 다할 수 없게 만들었다며 이번 집단 사퇴를 ‘건설적 해고’에 따른 방어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ECC 인력이 동일한 팀과 미션을 유지한 채 새로운 회사를 출범해 ‘막을 수 없는 프라이버시 화폐’라는 Zcash의 기존 비전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거버넌스 갈등 소식이 전해지자 지캐시 가격은 단기적으로 큰 변동성을 보이며 한때 7% 이상 급락하는 등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리더스와 토큰포스트 등 국내 매체는 ZEC의 급락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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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기요한주 “비트코인으로의 신규 자본 유입 사실상 멈춰 섰다” N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의 기요한주 대표가 최근 리포트와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으로 유입되던 신규 자본이 과거 사이클 대비 크게 줄어들어 1분기 동안 가격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트레이딩뷰에 소개된 그의 분석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동안 비트코인 선물 거래액이 약 19.3조달러로 현물의 두 배를 넘었지만, 레버리지 거래 비중만 커졌을 뿐 현물 기준 신규 매수세는 뚜렷하게 둔화됐다. 기 대표는 이런 구조 속에서 비트코인이 단기간에 새로운 강세장을 열기보다는 2026년 1분기 내내 지루한 횡보장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최근 시장 데이터도 이러한 진단을 뒷받침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와 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약 9만달러 부근에서 24시간 기준 2%대 하락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거래대금은 23%가량 줄어든 417억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공포·탐욕 지수는 11월 초부터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물러 투자자들이 방향성 베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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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투라, 솔라나 최초 쉴드형 프라이버시 레이어·듀얼 모드 지갑 공개 N

솔라나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노크투라(Noctura)가 온체인 투명성과 규정 준수를 동시에 겨냥한 ‘컴플라이언스 우선’ 프라이버시 레이어와 듀얼 모드 지갑을 공개했다. 노크투라 백서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솔라나에서 최초로 쉴드형 프라이버시 레이어를 구축하고, 일반 지갑과 동일하게 동작하는 투명 모드와 송수신자·금액 정보를 감추는 쉴드 모드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했다. 비트코인닷컴과 코인가페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노크투라는 규제 시장 상장에 필요한 ‘리스팅급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하면서도 사용자의 재무 메타데이터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노크투라의 기술 설계는 영지식증명(ZK)을 활용한 표준 쉴드 트랜잭션 구조를 따른다고 팀은 설명했다. 온체인에는 커밋먼트와 널리파이어, 머클 루트만 기록하고, 영지식증명 생성은 클라이언트 또는 별도 프로버 레인을 통해 오프체인에서 처리한 뒤 솔라나 프로그램이 이를 검증해 쉴드 상태를 갱신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 측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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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피델리티 비트코인 ETF 대량 자금 유출에 현물가 9만달러선 약세 N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비트코인 현물 가격이 9만달러 초반대로 밀리며 투자심리가 흔들리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일 오전 8시 기준 24시간 전보다 0.98% 하락한 9만3251달러를 기록한 뒤, 8일 새벽 코인데스크 집계 기준으로는 장중 9만1570달러에서 8만9874달러까지 내려가 5일 만에 최저 수준을 다시 테스트했다. 연초 9만5000달러 재탈환에 실패한 뒤 조정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는 블랙록과 피델리티가 운용하는 현물 ETF에서 뚜렷한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더해지며 매도 압력이 확대된 분위기다. 최근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한때 21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지만, 가격 조정과 함께 일부 상품에서 상장지수펀드 환매가 늘어나며 순유입 속도가 둔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운용자산 규모 상위권인 블랙록과 피델리티 ETF에서 수익 실현성 환매가 나오면서 현물 시장 매도 물량으로 연결됐다는 해석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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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암호화폐 동반 하락 배경과 비트코인 9만달러 이탈 원인 N

8일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9만달러선 아래로 밀리며 단기 약세 흐름이 뚜렷해졌다. 토큰포스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95% 하락한 89,831.81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도 4.49% 떨어진 3,103.15달러에 거래됐다. 글로벌 시황을 집계하는 코인마켓캡 기준 원화 가격으로도 비트코인은 약 1억 3,149만원, 이더리움은 454만 9,721원으로 24시간 등락률 -2.20%, -3.86%를 각각 기록하며 동반 조정을 이어갔다. 같은 날 리플(-6.63%), 솔라나(-2.78%), 도지코인(-3.62%), 카르다노(-4.49%) 등 주요 알트코인 대부분이 하락했고, 트론만 0.55%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서울데이터랩 집계에서도 리플은 3,113원으로 24시간 -5.14%, 솔라나는 19만 8,080원으로 -2.02%, 도지코인은 210원으로 -2.15%를 기록하는 등 원화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확인됐다. 전체 암호화폐 24시간 거래량은 1,088...

1월 8일 암호화폐 동반 하락 배경과 비트코인 9만달러 이탈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