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DATCOs)을 글로벌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MSCI는 6일 현지시간 공식 발표에서 2월 정기 리뷰에서 DATCOs 편출 방안을 시행하지 않기로 밝혔다. 이에 마이클 세일러 회장 주도의 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나스닥 시간외 거래에서 6.33% 상승해 167.97달러를 기록했다. MSCI 지수 잔류로 JP모건이 경고한 28억달러 자금 유출 리스크가 해소됐다.
MSCI는 총자산 50% 이상 가상자산 보유 기업을 예비 리스트로 분류하고 신규 편입 및 사이즈 세그먼트 이동을 보류하기로 했다. 현재 지수 편입 DATCOs의 주식 수(NOS) 증가와 외국인 포함계수(FIF), 국내 포함계수(DIF) 상향은 적용하지 않아 지수 비중을 동결한다. 마이클 세일러는 소셜미디어에 "MSTR은 MSCI 지수에 남는다"고 환영했다. 스트라이브 CEO 맷 콜은 이를 "거대한 승리"로 평가했다.
MSCI는 투자 중심 기업과 운영 중심 기업 구분을 위해 시장 참여자 협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크리스토퍼 하비 CIBC 캐피털마켓 전략가는 "MSCI 문이 완전히 닫힌 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은 MSCI 발표문을 공유하며 잔류 명시를 강조했다. 비트코인 보유액 600억달러 규모 스트래티지는 퇴출 1순위에서 벗어났다.
MSCI는 총자산 50% 이상 가상자산 보유 기업을 예비 리스트로 분류하고 신규 편입 및 사이즈 세그먼트 이동을 보류하기로 했다. 현재 지수 편입 DATCOs의 주식 수(NOS) 증가와 외국인 포함계수(FIF), 국내 포함계수(DIF) 상향은 적용하지 않아 지수 비중을 동결한다. 마이클 세일러는 소셜미디어에 "MSTR은 MSCI 지수에 남는다"고 환영했다. 스트라이브 CEO 맷 콜은 이를 "거대한 승리"로 평가했다.
MSCI는 투자 중심 기업과 운영 중심 기업 구분을 위해 시장 참여자 협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크리스토퍼 하비 CIBC 캐피털마켓 전략가는 "MSCI 문이 완전히 닫힌 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은 MSCI 발표문을 공유하며 잔류 명시를 강조했다. 비트코인 보유액 600억달러 규모 스트래티지는 퇴출 1순위에서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