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트러스트와 솔라나 트러스트 두 개의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S-1 등록서류를 제출했다. 이 상품들은 각 암호화폐의 현물 가격을 직접 추종하는 패시브 구조로 기초 자산을 보유한다. 스폰서는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이며 델라웨어 신탁 관리사는 CSC 델라웨어 트러스트 컴퍼니다. 자산 보관은 프라이빗 키 대부분을 콜드월렛에 두고 일부만 핫월렛에 유지할 계획이다.
모건스탠리는 2025년 4월 주주 서한에서 자산관리 부문 고객 1,900만 명 규모를 공식 확인했다. 승인 시 이 고객 기반을 통해 대규모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2026년 첫 이틀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 11억 달러 순유입이 발생하며 시장 수요를 입증했다. 1월 2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합계 6억 4,600만 달러 유입이 이어졌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자산관리 고객 포트폴리오 최대 4%를 디지털 자산에 배분 권고를 시작했다. BITB·FBTC·그레이스케일 미니 트러스트·IBIT 등 4개 비트코인 ETF를 커버리지 대상으로 포함한다. 뱅가드도 2025년 12월 고객 대상 암호화폐 ETF 거래를 개방했다. 모건스탠리의 이번 신청은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의 암호화폐 시장 본격 진입을 알린다.
모건스탠리는 2025년 4월 주주 서한에서 자산관리 부문 고객 1,900만 명 규모를 공식 확인했다. 승인 시 이 고객 기반을 통해 대규모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2026년 첫 이틀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 11억 달러 순유입이 발생하며 시장 수요를 입증했다. 1월 2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합계 6억 4,600만 달러 유입이 이어졌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자산관리 고객 포트폴리오 최대 4%를 디지털 자산에 배분 권고를 시작했다. BITB·FBTC·그레이스케일 미니 트러스트·IBIT 등 4개 비트코인 ETF를 커버리지 대상으로 포함한다. 뱅가드도 2025년 12월 고객 대상 암호화폐 ETF 거래를 개방했다. 모건스탠리의 이번 신청은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의 암호화폐 시장 본격 진입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