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이 클레이턴을 백악관 인공지능(AI) 책임자로 지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에 이 결정을 발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클레이턴은 현재 국가정보국장 역할을 맡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동안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AI에 대해 기회이자 위협이라고 언급하며, 정부가 AI의 빠른 발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전담 기관인 'AI 포스'를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명은 정부가 AI 기술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여줍니다. 일반 투자자에게는 AI 관련 정책이 변화하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