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동안 들고 있던 사토시 시절 고래가, 그냥 전부 던졌다고?
무려 4억 1,700만 달러어치 비트코인.
마운트곡스 때도 안 팔았고, 코로나 때도 안 팔았고, 루나 때도 안 팔았고, 3.12 대폭락 때도 안 팔았고, FTX 때도 안 팔았음.
근데 오늘, 싹 다 팔아버림.
내가 수년 동안 온체인 지갑 추적해왔는데, 이 정도 레벨의 화석들이 털고 나가는 건 단순히 생활비 때문이 아니야.
쟤가 아는 정보가 우리보다 훨씬 많을 수도 있음.
무려 4억 1,700만 달러어치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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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싹 다 팔아버림.
내가 수년 동안 온체인 지갑 추적해왔는데, 이 정도 레벨의 화석들이 털고 나가는 건 단순히 생활비 때문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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