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2025년에 1억 7천만 원(약 107억 원)을 벌었다고 새로운 재무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윗코프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에서 이익을 얻었습니다. 그는 최근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과 회담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미국과 러시아 간의 연락이 유익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윗코프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평화 회담을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소식은 윗코프가 상당한 수익을 올린 만큼, 그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국의 외교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