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네트워크 해커들이 3,400 BTC(약 3,600억 원)를 반환했습니다. 이들은 블록스트림과의 협상 후 연합 지갑으로 송금했습니다.
해커들은 약 598 BTC(약 47억 원)를 보상금으로 남겼습니다. 블록스트림은 리퀴드의 브리지 노드가 패치되었다고 알렸습니다. 해커들은 대부분의 비트코인을 반환하겠다고 했지만, 남긴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리퀴드 네트워크의 보안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해커들이 반환한 금액이 크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비트코인이 있어 투자자들은 주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