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첫 윈도우 PC를 다음 주 공개합니다. 이 발표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빌드 개발자 회의에서 진행됩니다.
엔비디아는 AI(인공지능) 붐을 이끌어온 기업으로, 이번에 새로운 PC 프로세서를 선보입니다. 이 칩은 전통적인 인텔과 AMD의 아키텍처와는 다른 구조로, 경쟁사인 퀄컴과도 유사한 방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함께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PC가 출시되면 성능이 향상되고,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해져 소비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