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5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총액은 17억 달러에 가까워졌다. 크립토 이코노미가 7일 보도했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순유입이 지속됐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비트코인을 직접 사서 운용하는 상품이다. 미국 투자자들이 쉽게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5일간 자금 유입이 끊기지 않았다.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가 올해 누적 170억 달러 유입을 강조한 바 있다.
파이델리티 FBTC가 가장 많이 들어왔다. 어제만 1억 8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BTC도 8천만 달러 넘게 유입됐다. 반면 블랙록 IBIT은 1억 2천만 달러 순유출이 있었다. 전체 자산 가치는 1천100억 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비트코인을 직접 사서 운용하는 상품이다. 미국 투자자들이 쉽게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 5일간 자금 유입이 끊기지 않았다.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가 올해 누적 170억 달러 유입을 강조한 바 있다.
파이델리티 FBTC가 가장 많이 들어왔다. 어제만 1억 8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BTC도 8천만 달러 넘게 유입됐다. 반면 블랙록 IBIT은 1억 2천만 달러 순유출이 있었다. 전체 자산 가치는 1천100억 달러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