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거래소(MOEX)가 솔라나(SOL), 리플(XRP), 트론(TRX), 바이낸스코인(BNB) 기반 암호화폐 지수를 5월13일 출시한다. MOEX 파생상품그룹 최고 관리자 마리아 실키나는 RBC '투자 시간' 프로그램에서 올해 솔라나, 리플, 트론 지수 기반 선물 상품을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MOEX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지수 기반 선물을 운영 중이며, 이번에 알트코인 라인업을 확대한다.
신규 지수는 각 코인 가격을 반영한 지수로 산출되며, 루블화 현금결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러시아 금융법에 따라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며, 실물 인도는 없다. MOEX는 무기한 선물과 옵션 상품 도입도 검토 중이다.
이 지수 출시는 러시아 제도권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 확대를 의미한다.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코인인 SOL, XRP, TRX, BNB가 제도권 편입되면서 시장 유동성 강화가 예상된다.
신규 지수는 각 코인 가격을 반영한 지수로 산출되며, 루블화 현금결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러시아 금융법에 따라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며, 실물 인도는 없다. MOEX는 무기한 선물과 옵션 상품 도입도 검토 중이다.
이 지수 출시는 러시아 제도권 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 확대를 의미한다.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코인인 SOL, XRP, TRX, BNB가 제도권 편입되면서 시장 유동성 강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