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7만1571.45달러로 하락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12일 오전 10시52분 BTC는 전일 대비 1.97% 떨어진 수준이다.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는 1억662만8000원에 거래됐고 전일 대비 1.8% 하락했다.
이란 대표단과 21시간 대화에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합의 불발을 발표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추구를 포기하지 않은 점을 쟁점으로 지적하며 미국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 소식 직후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가 하락 전환됐다.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2217.59달러로 1.27% 하락했고 XRP는 1.33달러로 1.68% 떨어졌다. 업비트 기준 이더리움은 332만1천원으로 2.09% 하락, XRP는 1991원으로 1.14% 하락했다. 솔라나와 도지코인 등 상위 10개 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이란 대표단과 21시간 대화에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합의 불발을 발표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추구를 포기하지 않은 점을 쟁점으로 지적하며 미국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 소식 직후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가 하락 전환됐다.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2217.59달러로 1.27% 하락했고 XRP는 1.33달러로 1.68% 떨어졌다. 업비트 기준 이더리움은 332만1천원으로 2.09% 하락, XRP는 1991원으로 1.14% 하락했다. 솔라나와 도지코인 등 상위 10개 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